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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 호주 이민 현실

작성자에레가든| 작성시간23.08.23| 조회수0| 댓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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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팔팔이옹 작성시간23.08.23 나는 직업에 큰 의미 안갖고 돈벌이로만 생각해서....하위계층이든 뭐든 상관 없는데 잘 맞으려나
  • 작성자 시로납치하다 작성시간23.08.23 솔직히 저런거 다 앎
    근데도 나가고 싶어 편하게 살겠다고, 유토피아 바라고 나가는게 아니라서 ..
    일단 한국에서의 환경이 나랑 너무 안맞아 길거리마저도.. 싫음 ㅜ
  • 작성자 뭐든지될수있는 작성시간23.08.23 밑져야 본전 이야 안맞으면 한국으로 돌아오면돼 배짱있게살자
  • 작성자 듬뿍주자구 작성시간23.08.23 성향에 따라 케바케
  • 작성자 포하랴오 작성시간23.08.23 뻔한 얘기지 뭐
    가서 잘 돈 펑펑 쓰면서 잘 살겠다는 거 아니고 걍 가서 인간처럼 알바를 해도 숨쉬고 살겠다는 거잖아~
  • 작성자 베네스 작성시간23.08.23 가서 뭐해먹고 어떻게 살건지 그림은 그린상태에서 가는게 맞는거같아 자본도 있어야하고
    나 해외취업이민 쪽 일했었는데 전문직에 그린카드 받고 가도 적응못해서 한국 돌아오는 고갱님들 있었어
  • 작성자 알파캇소 작성시간23.08.24 내주변 잘 적응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음 각자 선택임
  • 작성자 ㅇㄹddfh 작성시간23.08.24 제일 중요한게 그나라 문화랑 맞는거임 이게 사람들이 항상 후진국 사람들이 환상 품고 선진국에 가고싶어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선진국 사람들이 다른 나라 가고싶어하는 경우도 엄청 많아 이유는 그나라 문화가 좋아서
    이게 무조건 선진국 환상으로만 보면 안되고 그냥 자기랑 맞는 문화가 있는거임
  • 작성자 붉은장미정원 작성시간23.08.24 되게 재밌다 요즘 쩌리에 이민자들 겁나 까는 글 많이 올라오네 ㅎㅎㅎㅎ
  • 작성자 와와햼 작성시간23.08.24 한국 좋지~ 내가 태어나고 자란곳인데
    당연히 해외나가면 힘들겠지 근데 지금의 우리나라는 흠냐링~ 차라리 죽을만큼 힘들어도 외국나가서 살아보고 경험해보는게 더 좋을듯
    주변보면 잘살고있는애들 많고 한국와서도 다시 가고 싶다고 영주권 따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 많더라 그냥 진짜 사바사 오지는듯 그니까 각자 잘 맞는데에서 살면 댐
  • 작성자 아옹ㅋ 작성시간23.08.24 그래도 해보는거지 뭐~
  • 작성자 브이로그대박나는그날까지 작성시간23.08.24 해외이민할때 빠른길은 반드시 탈이 나더라고...돌아가더라도 제대로 가는게 맞음.
    대학가서 학위받고 추천서도 받고 인맥으로 취직하고 이런식으로.. 면허받는 직업이 최고이긴함. 근데 가게 인수받고 한인사장 밑으로 들어가고 이런건..이거할바엔 걍 한국에 있어야지
  • 작성자 콜라젤리 작성시간23.08.24 해보지 않고 어떡해 알아..우리 아빠도 이민 오기전에 자기는 안간다고 난리난리 치고 엄마랑 맨날 싸웠는데 지금은 한국 가기 싫다고 그러는거 보면 진짜 모르는거 같아
  • 작성자 사라져라얍제발얍 작성시간23.08.24 아 진짜 나가고싶은데ㅋㅋㅋ 안맞을거같아... 해외에서 잘 적응하려면 무던한 성격 덤덤충이어야 잘 산다는데 아직 해외여행도 아시아권만 다녀봐서 인종차별 경험도 못해봐서 면역없는 상태고 한국에서도 그리 인싸가 아니라서 인맥 스트레슨데 해외나가서 과연 될까 싶고... 그렇다고 커리어가 해외에서 발전시키기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ㅋㅋㅋ 이래저래 답없네... 근데도 맨날 꿈꾼다...ㅜㅜ 혼자 나가서 잘 사는 여자분보고 와 멋지다 하고 유튜브부터 블로그까지 읽다가 현지에서 남자친구 사귀고부터 정서적으로 안정됐다는 거 보고 좀 짜게 식었음 결국 어쩔 수 없나 싶고...ㅜㅜ 저세상 인싸고 언어 돼서 언제든 나갈준비하는 친구가 너무 부럽다... 한국에서도 인간관계 스트레스 오지는 난데...
  • 작성자 선한영향력의힘 작성시간23.08.24 북미 사는 아시아 비혼 여성들의 얘기가 궁금하다…아갈비혼말고 찐으로…
  • 작성자 킬리앙_음바페 작성시간23.08.24 울 친척오빠도 진짜 영어 암것도 못했는데 좋은 기회로 얼떨결에 이민 생활 시작해서 거기서 애낳고 사는데 이제 돌아오고 싶어하더라........
  • 작성자 Slow dive 작성시간23.08.25 이런거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하고..난 가보고 판단할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느리갭느갭느갭 작성시간23.08.26 흠 아닌데
  • 작성자 멋진커리어우먼 작성시간23.08.27 아는분 아들 고졸인데
    여행하다가 서양 무작정 넘어가서 (어느나라라곤 말안할게) 암튼 워홀거쳤댔나 기억안나네 현지 아는 분은 있었다고했으나 그분이랑 서로 분야는 다른거같고 우체국에서 일한다고들음

    한국에서 딱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가는건데 그분이 영어 잘했겠냐고,, 들어보니 못해도 가서 부딪히니 길이 열린거같더라.. 힘쓰는 일인지뭔진 모르겠지만

    가치관 맞고 거기서 부딪히다보면 또 잘 된 사람들도 많지않을까함..너무잘살아서 몇년째 안돌아오고있음

    막상 다저러고살진않는듯해 나도 미국에서 해외인턴 해봣고 회사 특성상 외국인/한인 기업가들을 많이봤는데
    막상 가면 또 길이 있는것 같아 (일하면서 회사분들이 너 여기서 일해볼래? 이런거제안 좀 받아서)..

    (현지 교포들 사업가들 엄청 보고와서 거기 현실 모르는 건 아님..근데 분명 보면 길 잘 찾고 부딪히는 사람들은 진짜 몇년뒤 엄청 잘되있어 아는언니도 영어 못했는데 물론 분야를 잘 정했지만 해외나가서 개잘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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