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피아노학원 다녔던 초딩들의 최고 극혐코스

작성자htov|작성시간23.08.27|조회수48,189 목록 댓글 117

출처 : 여성시대 htov


하농(Hanon)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샤를루이 아농의 저서로
(하농이 아니라 ‘아농’ 이라고 하는게 맞음)
피아노연주 기본 테크닉을 배우기 위한 필수교재

하지만 예쁜 멜로디를 위한 연습곡이 아니라
오직 손가락 테크닉을 위한 책이기때문에
마치 내가 피아노 기계가 된 듯한 단조로움 작렬💦
이 지루함을 못견디고 피아노 그만두는 어린이들 속출ㅠ


연습안하고 칠하기 유혹의 최고봉…하농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으을 | 작성시간 23.08.27 열심히 했음 한번도ㅈ거짓말로 친적없어
  • 작성자시간은 간다 | 작성시간 23.08.27 난 저거 재밌었어 ㅋㅋ
  • 작성자텃세시앙럼 | 작성시간 23.08.28 도미레미도미레미도라솔라파솔미파
    레파미파레파미파레미라미어쩌구
  • 답댓글 작성자텃세시앙럼 | 작성시간 23.08.28 근데 난 하농좋아하고 체르니가 ㅈ같았음 이유는 모르겠고 노잼
  • 작성자일루미낫띠 | 작성시간 23.08.28 도미라솔파솔파미레파시라솔라솔파미솔도시라시라솔파라레도시도시라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