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헛소리하면 데려간다
부산 공연에 초빙 되어 여행길에 오르신 것이였다~
♬부우산 갈~~~~매기 부우싼 가~~~~~ㄹ알매기이이이♪
캡쳐에서도 느껴지는 러블리 뿜뿜 혜리샘과 멋짐 뿜뿜 옥천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라고 하신 이유가 옥천샘이 남자 역할을 많이 맡으시잖아 ㅋㅋㅋㅋㅋ
상대 여자 역할 분의 손녀라서 아버지가 한 번 안아보자! 라고 하신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일하시는 모습 넘나 멋짐
리허설 하시는 모습
예 그냥 사진으로 보면 섭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에?????????이상하다뇨 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 이상합니까~~~~~~~~왕자 공주는 이런 맛으로 보는 거 아입니까~~~~~~~?
옥천 샘 : ^-^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옥천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섹시 춤을 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천 샘 : (여전히 말 없으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던대로....! 하던대로 보고 갑시다....
옥천샘.........멋있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이다 진짜... 다 손길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들 뿐임......
선생님들 : 아이구 고마워요~~~~
야 이거 조선컴 속 침샘어택 아니냐........
선생님들 : 잘 먹겠습니다~
같이 먹어요!
어서 잡숴요~~!
다들 서로를 챙겨가면서 식사를 하신다.
2억...................................!
사스가 덕질의 스케일은 크게 크게....!
장어 지글지글지글지글
엌.............존나 배고파................
ㅎㅎㅎㅎ 감독님이 옥천 샘 자주 잡아주신다...ㅎ..
내가 일부러 캡쳐하는거 아님 ㅠㅠ
혜리샘이 건배사 하신 건데 평소 목소리도 진짜 꾀꼬리 같으셔 ㅋㅋㅋㅋㅋ
진짜 꾀꼬리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