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헛소리하면 데려간다
그게 바로 사랑이예요 선생님
와우............국극 팬들은 다 부자이신건가요....!
하긴 나라도 내 최애 밥 사먹으라고 카드 쥐어줄듯
오늘은 금앵 선생님의 80번 째 생신~!
옥천 샘 : 선생님! 연애 편지!
금앵 샘 : 조금앵 선생님, 사랑합니다! 만수무강 하옵소서!
(이상 편지 내용 ㅋㅋㅋ)
옥천 샘 : 선생님, 이거 용돈입니다!
금앵 샘 : 아이구~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금앵 샘 : 우리 딸이 지금....... 육십셋이거덩? 큰 딸이.... 걔 환갑도 못 차려줬어. 지금, 외국 가있어서...
앵글 밖에 계신 분 : 예순 넷 예순 넷! 딸이~ 날이 바뀌었으니까~ (금앵 샘 따님 나이 정정해 주심 ㅋㅋㅋㅋㅋ)
금앵 샘 : 그러니까~ 저기 딸 같기도 하고 동생 같기도 하고 조카 같기도 하고....
금앵 샘 : 고마워! 자네 자네 저~ 자네 생일 잔치 또 베풀어 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천 샘 : 아이구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 나셔서 춤 한 사위 추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