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헛소리하면 데려간다
옷 만지는 분 : 빤짝이가 좀 들어가야해... 안 들어가면은....
와 왼쪽 옥천샘이심 ㅋㅋㅋㅋ패션 봐....이야......
어디 가시는지 무언가 준비를 하시네
옥천 샘 : 우회전으로 좀 돌아서.....
이 후로부터는 음악과 함께 들어야지 느낌이 살아서 영상으로 보여줄게
분장 하시는 옥천 샘 멋지니까 한 번 더 보고 가자....
허숙자 선생님 등장이요~!
이 몰라도 한~참 뜸 들이시다가 대답하신거야
그냥 계속 웃으심.....!
당해 버려갖교 << 여기서...흠...하게 됬어...
애가 들어서니 안할 수가 없잖아....라고 이야기하시는데
내가 정확히 모르고 그저 단면적인 부분만 보는 관객으로써 복잡한 감정이 들더라고....
영화 중간에 선생님 국극을 더 보여줬어
예나 지금이나 결혼이란 여성의 커리어를 가로 막고 무너뜨리는건 똑같았나봄....
공연의 한 막이 끝나고 들어가시는 숙자 샘
그런데 체력에 부치시는지 숨을 몰아 쉬셔
무릎도 안 좋으신지 계속 무릎도 만지시고....
힘들게 한 걸음 한 걸음 옮겨서 가는 곳은
이제 계속 그 당시를 풍미했떤 국극 배우들이 세월이 흘러가고 결혼을 하면서 어떤 생활을 하게 됬는지 그려져.
굉장히 가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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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