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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월급 세후 220에 부모님께 얹혀삼

작성자지수리리| 작성시간23.08.30| 조회수0| 댓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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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고먐미먀몸미 작성시간23.08.31 그니까.. 생활비 내야한다 집안일 해야한다 딱딱 나누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밥도 얻어먹고 생활비도 아끼면 어느정도 '가족구성원'으로서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지.... 엄마만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건 이유가 있을거임 ....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우리 언니도 딱히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마트에서 장볼 때 언니가 결제하고, 부모님 안마기 사드리고, 욕실청소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별말 안 나옴 ㅇㅇ
  • 작성자 아바타 하하허 작성시간23.08.31 유치해 ...
  • 작성자 유자유자해 작성시간23.08.31 아 좀 도와드려라 진짜.. 어우
  • 작성자 초인적 상냥함 작성시간23.08.31 그냥 태도가 문제인 듯.. 부모님이 아니아 하숙집 살듯이 해서
  • 작성자 월스 작성시간23.08.31 결혼해서 엄마한테 애봐달라고 징징대는것보다 나은것같은데 그렇게 욕먹을일인지 모르겠음 한남처럼 밥쳐먹고 집안일안하는것도 아니고 ㅋ ㅋ
  • 작성자 천옥 작성시간23.08.31 지밖에 모르니까 엄마가 그러시겠지
  • 작성자 블루오렌지에이드 작성시간23.09.01 엄마아빠랑 살면서 돈 아끼는게 낫지 ㅋㅋㅋㅋㅋ만약 서울 사려면 월세 개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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