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들숨)(날숨)
안녕여시들!!
나는 경기도출신인 여시고
전라지역출신 남친과 사귀고 있어!
거의 표준어를 쓰는 남친인데 가끔 흥미돋인 표현이 있오소
모든게 여시들과 알고싶은 마음에 이번이 두번째 쩌리진출이야!!
오늘의 흥미돋표현이 뭐냐면...
여시들은 '또이또이'를 어느 상황에 써?
내 남친의 경우엔
(상황예시)
나 : =%÷₩근데내가×%+₩÷!#했어
남친 : 말을 또이또이해
나 : (당황) 뭘.. 또이또이해요?
경기여시인 나는 '비슷하다'의 의미인데
남친은 '또박또박'의 의미래..!
나여시는 넘나 신기해서 자게 킹여 등에 물어봤지
이렇게 넘나 갈리는...
거의 전라~경상 지역에 걸쳐서는 '또박또박' 의 의미로 쓰이나봐
네이버에 검색하니 나같은 사람이 있더라고!!
이 질문의 댓글에 답변이 달렸는데
그렇다고 한다...
같은 표현인데 지역마다 다른게 흥미돋!!
여시들은 어떤 의미로 쓰는지
지역은 어디인지 공유해보자!!!
문제시 또이또이 말해줘
안문제시 깨벗고 좋게 누워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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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