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202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의 여성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인천시가 1일 결정공고한 ‘2023년도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에 따르면 시·구 통합모집 최종합격자 524명 중 여성은 317명(60.5%), 남성은 207명(39.5%)이다.
특히 전통적으로 남성이 많았던 기술직인 토목, 건축에서 여성 합격자가 우위를 차지한 것은 주목할만한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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