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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중국가서 많이 낯설어 한다는 프랑스 판다 위안멍

작성자(본인닉네임).|작성시간23.09.03|조회수38,626 목록 댓글 49

출처 : 여성시대 (본인닉네임).










프랑스 살다가 중국으로 간지 한달정도 됐다함

낯선 환경때문에 밖으로 안나오려고 한다는데
푸바오 생각나서 눈물나 진짜…ㅜㅜ


애당초 외국출생 판다들은
각국에서 얼마나 금이야 옥이야 어화둥둥 자랐겠음…
그렇게 태어나 3~4년을 살아왔을텐데
별안간 저런 환경에 적응이 될리가..



그리고 암컷들은 중국이 거의 매년 임신출산 시키잖음



+) 눈물댓글 추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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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현재에게미래가 | 작성시간 23.09.04 사육사들 마음 찢어지겠다.. 아휴.. 누구 욕심이냐 진짜..
  • 작성자오징어벅어 | 작성시간 23.09.04 시설부터 개후져보여
  • 작성자내가누군지아무도모를꺼야 | 작성시간 23.09.04 이재용 힘좀 써봐ㅠ 돈둿다가
    뭐하냐
  • 작성자Alex vause | 작성시간 23.09.04 아니.. 왜 자국에서 낳은 판다를 돌려줘야하냐고... 왜 다 니네꺼냐고 동물이ㅡㅡ
  • 작성자푸룽지바오 | 작성시간 23.09.04 하 그냥 위안멍도 한국에 데려오고 싶다…차라리 푸공주랑 여기서 지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안멍이도 너무 슬퍼보여 마음아파…저런거보니까 푸공주도 어떻게 보내냐고 아무리 스폰서 붙었다지만ㅠㅠ아 진짜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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