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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새삼 번역 역시 창작이구나하고 깨달음

작성자마루핑|작성시간23.09.03|조회수57,370 목록 댓글 477


출처 : https://twitter.com/jiha_33/status/1642045552677490688?s=46&t=VYWFo7QsRBsGV12BlHxycQ


번역에 따라 느낌 달라지는 게 너무 흥미돋..
둘중 뭐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번역은 취향차이


참고로 원문은
: That was not long. I declined joining their breakfast, and, at the first gleam of dawn, took an opportunity of escaping into the free air, now clear, and still, and cold as impalpable ice.

민음사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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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쫄면김밥 | 작성시간 23.09.04 2 술술 읽히고 넘 좋네... 민음사로 소장중인데 을유문화사로도 읽고싶다
  • 작성자웨이든 엠버 | 작성시간 23.09.05 2
  • 작성자찰리찰뤼 | 작성시간 23.09.05 민음사가 좋다
  • 작성자내가 더 멋진 사람이 될게 | 작성시간 23.09.05 을유
  • 작성자언제나같이사랑하자 | 작성시간 23.09.12 을유가 확실히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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