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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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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ne Shirley Cuthbert 작성시간 23.09.04 난 서울토박이고
대학교 신입생 교양수업때 만난 부산에서 온 친구....첫만남때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나 공주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왜 말을 그렇게 다정하게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너 아님 누가 날 공주라 불러주겠니 -
작성자더버요 작성시간 23.09.04 부산이랑 서울 말투 섞였는데 부산에서 사는 나... 오해 오지게 받음 아니라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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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쿠자테리어 작성시간 23.09.04 나도 스무살 때 서울에서 온 남자 선배..여시야 안녕? 이러는데 나 좋아하는 줄 알았음...근데 알고보니 우리 여자동기들 다 그런 생각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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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리통뒤져.. 작성시간 23.09.04 ㅋㅋㅋㅋㅋ나도 부산 친구들이 초반에 니니 거려서 ”니“는 싸울 때 쓰는 말 아닌가? 했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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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newcarol 작성시간 23.09.04 너 가져가 무ㅏ임
아나 < 라고 하면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