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51796?sid=102
A 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30분께 양산시 상북면 대석마을 부근 버스정류장에서 50대 여성 B 씨 목에 전자충격기를 두 차례 사용해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좌석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B 씨는 다행히 정신을 잃지 않았지만 목 측면 부위를 다쳤다.
범행 직후 B 씨로부터 항의받은 A 씨는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은 채 현장에 벗어났다.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전자충격기를 사람에게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 시도해 봤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대체 뇌구조가 어케 생겨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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