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05144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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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정황
2023년 9월 6일 오후 2시 경 대한육견협회 간부 몇 사람과 케어 대표가 우연히 춘천시청 근처의 카페에서 마주침
>그들 중 한 사람은 케어 대표를 양갈보 밑에서 일하는 바지사장’이라고 말함
>양갈보라는 말은 미군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는 여성을 모욕하는 표현, 박소연 활동가의 남편이 미국인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대한육견협회의 간부라는 자가 박소연을 양갈보라 칭함
>이 사실을 알게 된 박소연 활동가와 경찰 카페로 옴. 박소연활동가가 피해자이고 저쪽은 가해자임을, 그리고 이 사건은성적 언어로 사람을 모욕함으로써 사건처리과정에서 피해자의 감정이 2차적으로 손상되지 않게 특별한 고려가 필요한사건임을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그러하지 않았음! 그리하여 그것에 항의하였으나 경찰은 그 항의를 회피하였고박소연 활동가와 다른 활동가 한 사람이 현장을 떠나려는 경찰차를 막았고 두 사람은 특수 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됨??? 불법집회 성희롱 가해자한테는 아무것도 안하면서????여자라고 무시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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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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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동원은 배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08 심각한거 같아 춘천 도리어 경찰이 성희롱 피해자 검찰에 구송영장신청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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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즉당히해 작성시간 23.09.09 미친거같아ㅡㅡ춘천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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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phic designer 작성시간 23.09.16 궁금한데 이게 맞아..? 불법적인 일 저지르는 사람들 공무원이 안하니까 저분들이 직접하시는건데 정말... 나랏일 제대로 안하는 공무원들은 누가 벌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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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동원은 배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18 그러니 말이야....이제 공무원 경찰 혐오감이 생길 지경이야 저들은 절대 죄없는 약자의 편이 아니라는걸 유전무죄 무전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