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힘이너무없는여시 작성시간 23.09.10 우리 가족이 너무 가난해서 판자촌같은 집에 사는데 먹을게 하나도 없어서 하수구 뚜껑을 열음... 썩은 음식물 쓰레기랑 머리카락 뭉텅이 같은게 막 섞여있는데 그걸 꺼내서 먹는 꿈이었어;;; 으............
-
작성자과민성대장증후군인당신그걸먹어도될 작성시간 23.09.10 오늘 꾼 꿈인데 내가 베란다에 서서 앞에 있는 아파트의 집 안을 들여다 보고 있었어... 거실에서 가족이 다같이 낮잠 자던데 그걸 지켜보고 있었음;
-
작성자앚ㄴ높은데잡아주네 작성시간 23.09.10 오래된 학교에서 엄마랑 손잡고 걷고잇엇는데 옛날 교복입은 여자애 둘이서 나 보면서 속닥거려서 들어보니깐 쟤 걔잖아.. 전에 죽은애.. 이래서 소름돋아서 깸
-
작성자따흑흑 작성시간 23.09.10 내가 두명한테 쫓기고 있엇는데 친구가 도와준다면서 총으로 한명을 쏘고 도망을 갔어 근데 나는 길을 몰라서 거기 서있었는데 우리가 소란을 피우니까 인근 주민이 신고를 한거야 그래서 경찰차도 오고 사람들도 모이고 하는 상황이였는데 나 쫓아왔던 나머지 한명이 내가 총으로 쐇다고 자기가 봤다고 경찰한테 말하고 나는 벙쪄있었는데 구경나온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그 상황을 찍고 있었던 꿈....
억울하기도 하고... 그 상황에서도 폰으로 나를 찍고 있는 사람들의 그 눈빛과 행동이 너무 무서웠어 -
작성자햄새밍턴대가리 작성시간 23.09.11 친오빠랑 결혼하는뀸 씨이바아아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