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행복한 쿼카카
출근 = 아직 뽀송한 아기찹쌀떡 상태
바로 나무 타면서 흙묻히기 시작ㅋㅋㅋㅋ
궁둥이 꼬질 완
아이바오 말 안 듣고
뒹굴어서 탈출하다가
머리까지 꼬질 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곰....
엄마가 잘 타일러서 내려오는데 또 흙밭에 구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출근했는데 상태가ㅋㅋㅋㅋㅋㅋ
누구 하나가 유난히 꼬질해짐ㅋㅋㅋㅋㅋㅋ
꼬질한 상태로 더 놀겠다고 나무 올라간 푸꾸ㅋㅋㅋ
데리러 온 엄마 물어벌이는 불꽃효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엄마 몰래 피해서 놀러다니니까 혼쭐내주는 아이바오
노는 줄 알고 흙바닥에 구르는 푸바옹ㅋㅋㅋ
어느 집 판다가 이렇게 꼬질하죠....
꼬질해진 상태로 졸라 잘 놀아 꼬질큐트ㅋㅋㅋㅋㅋㅋ
못 먹으면서 괜히 엄마도 따라해보고ㅋㅋㅋㅋ
꼬질이 또 놀러감 더 꼬질해질 예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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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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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페롤 슈피츠 작성시간 23.09.14 우리 푸 자라는걸 실시간으로 못본게 안타깝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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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관동마늘떡볶이 작성시간 23.09.14 근데 다른 판다들은 애기때 푸바오처럼 꼬질꼬질해지지않아? 깨끗해??! 다 저렇게 장난치고 그러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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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애앵앵앵허는소리 작성시간 23.09.14 다는 아니겠지만 내가 본 저맘때 중국판다들은 대체로 뭔가 맹하고 아방한데 저 아이만 유독 활개를 치고 달랑달랑 돌아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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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테리오스 폴립 작성시간 23.09.15 근데 진짜 말 안듣게 생겼다 ㅋㅋㅋㅋㅋ 눈빛이 완전 장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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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가곰푸룽지 작성시간 23.09.15 하.. 여시 복받어 고마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