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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해리포터 불의 잔] 론 열등감 이해된다vs안된다

작성자자기통제를|작성시간23.09.15|조회수4,908 목록 댓글 41

출처 : 여성시대 소리새







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 세 학교가
5년마다 한 번씩 모여
각 학교 대표 마법사들의 실력을 겨루는
트리위저드 시합

사망 및 부상방지를 위해 17세 이상
마법사들만 참여할수있는
연령제한이있음







그런데 불의잔에서
14세인 해리의 이름이 나오고..





또다시 주인공이 된 해리를 보며
혼자 오해하는 론








해리와 론은 심한 말다툼을 하게됨












1111 론 이해한다

일단 론의 환경부터 먼저 보자면











큰형은 존잘 인기남에
표준마법사시험 12개에 합격한
말그대로 엄친아









둘째형은 론이 꿈에도 그리던
퀴디치팀 주장출신, 용 연구가







셋째형은 학교 반장, 전교회장에
개똑똑이라 학교졸업하고
마법부 총리 비서됨








넷째 다섯째인 쌍둥이는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 없는 인싸에
퀴디치 선수임







심지어 동생도...
적대적 기숙사인 슬리데린마저
인정한 교내 얼짱ㅠ






한마디로 온집안 식구들이 나빼고 다
엄친아+인기인들이라는거ㅠ





소망의 거울을 봤을 때도 론은

학생 대표에 퀴디치 우승컵을 들고있고
퀴디치 주장인 본인의 모습을 보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형들 영향받은거같기도..









근데 절친도 존나잘남ㅠ

론의 소망인 퀴디치 선수에








마법사세계에선 해리 이름 모르면
간첩일정도로 유명인
(대신 안티도 존나 많음)







다른 절친인 헤르미온느도
전교1등인 수재..







질투심+열등감 안생기고는
못배기는 상황이었다고 봄ㅠ












222 그래도 이해못함









이름 넣고 싶어서 넣은 거 아님









유명해지고싶어서 유명해진거아님
루머에 시달리는 삶









본인 의지도 아닌데 불뿜는 용이랑
목숨 내놓고 싸워야함ㅠ








찐 절친이라면 목숨이 위험한상황에
질투가 아니라 걱정부터했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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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塔矢亮 | 작성시간 23.09.15 2 저렇게 가족같이 친한데 질투를 느껴본 적이 없어 나는...
  • 작성자헬루바보스 | 작성시간 23.09.15 해리 인품이 별로였다면 모르겠지만 누구보다 해리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아는 론이어서 이해안갔어 .. 아직 어린 사춘기 학생이니까 용서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
  • 작성자봄날의 햇빛 | 작성시간 23.09.15 책 보면 더 자세히 나오는데 론의 열등감은 형제들이나 친구들이 잘나가는거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와 ㅋㅋㅋㅋ 첨에 트리위저드 듣고나서 해리한테 얘기하는것도 우승자 상금이 천갈레온이래! 이거임.. 위즐리가는 평생 가난했는데 친구인 해리는 1학년때부터 기차에 파는 간식을 전부 살 수 있고 그린고트 금고가 가득 차있는 부자임ㅋㅋㅋ 거기에 유명하고, 퀴디치도 잘하고, 본인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있는데 열등감이 안 생길수가 없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등감을 극복하고 친구를 위해 목숨까지 걸 수 있는 찐우정이야
  • 작성자담아봐우리기억 | 작성시간 23.09.16 볼드모트 안되고 뭐했노
  • 작성자콜백챌 | 작성시간 23.09.16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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