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 라는 답은 직관에 의한 상식이 이뤄낸 답이고
288 라는 답은 법칙에 따르는 답입니다.
서울대학교수가 말하는 것은 직관적으로 그렇게 쓴다면 이런 의미다 그러므로 답은 2라 하는데,
저 문제의 저의 자체가 직관을 따르냐 법칙을 따르냐 입니다.
수학은 직관으로, 상식으로 풀어내는 학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법칙이 있고 정확한 답이 있는 학문입니다.
물론 우리가 평소에 표기를 할때 직관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표기를 한다지만,
지금 이 문제의 논점으로 보았을때는 법칙으로 풀어내는게 옳다고 봅니다.
나는 수학잘 몰라서 머리아픔 ㅠㅠㅠㅠ
한마디로 식이 병신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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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공주님 작성시간 11.04.11 흠 그렇구나 하 오래간만에 수학에 재미를 붙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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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라 작성시간 11.04.11 나도 저렇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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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ver직원 작성시간 11.04.11 나도 저기에 중괄호나 뭐가 빠진거 아냐? 이러면서 좀 일케도 되고 절케도 되고 생각하긴했는데
대전제고 나발이고 우리가 저런식으로 배우느냔 말이지.
그냥 평범하게 고등교육을 마친거라면 2가 나오는게 정상아닌가. -
작성자특별회원 작성시간 11.04.11 헐, 진짜네 .... 중딩들 식의 계산을 가르치고있는 시점에서 존나 애매한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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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Pod 작성시간 11.04.11 ?ㅋㅋㅋㅋㅋㅋㅋ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