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60151
이어 "문 전 대통령은 단식에 대해서 위로도 하고 만류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오게 됐다고 하셨다"면서 "이 대표는 혼자의 몸이 아니고 많은 사람이 안타까워하고 있으니 빨리 단식을 중단하고 다시 활동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여러 차례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에 이 대표는 끝없이 떨어지는 나락 같고 세상이 망가지고 있는 것 같아 단식할 수밖에 없었다는 취지의 말을 하고, 문 전 대통령께 이런 걸음까지 하게 해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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