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사주공부해보니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작성자김치부침겨| 작성시간23.09.20| 조회수0|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다이어트준비만100년 작성시간23.09.20 맞아 나도 공부하면서 인생은 걍 정해져있구나 싶더라근데이게 누구는 나쁜운만 있고 누구는 좋은운만있다 이런게 아니라모든 사람들한테 인생의 굴곡은 계속 나타나는데 그걸 어케 컨트롤하냐의 차이이고 그 컨트롤 하는것도 성격에서 나오는거고 걍 다 연결되어있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03:17 작성시간23.09.20 그렇게 잘 맞으면 과학적으로도 증명 가능할텐데 통계로 내셔서 꼭 논문 쓰세요~ 저런 얘기 듣고 어떻게 믿어요~ 표본도 어떻게 선정했는지도 꼭 적어주시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계는와치와chi 작성시간23.09.20 엄마가 요즘 사주 공부하는데 신기하게 전반적인 성격은 사주대로 맞는것같긴함... 신기해공부해보면 다들 기본적인 기저? 이런건 사주로 결정난다고함그 뒤 노력은 자기 몫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야vV 작성시간23.09.20 근데.. 잘맞긴하더라내 팔자에 아들이 있다고 남자도 싫고 애기도 싫어하고 결혼생각도 없다고 갸우뚱했는데 우연히 업은 아깽이가 남아… 현대라 좀 해석이 달라지겠지만 맞긴한듯 진짜 내가 아깽이 업을줄 생각도 못했음 근데 이젠 진짜 내 아들임 넘 소중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류춘배 작성시간23.09.20 가족, 내 과거 다 맞춘곳 미래 다 틀림 내 동생 공시 그 해 떨어진다고했는데 합격했고 내 친구 대기업합격한다했는ㄷㅔ 떨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생은 가을부터야 작성시간23.09.20 혈액형 별자리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부간선 작성시간23.09.20 자식복 없을꺼랬는데 우리집 둘째개아들 2살때 흉수로 급사하고 첫째개아들 지혼자 큰줄알고 싸가지 존나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타민D철분 작성시간23.09.20 잘 맞추는 곳 가면 진짜 후덜덜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라피뇨불닭너무매워 작성시간23.09.21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 같음 그럴싸하게 큰 틀만 말하면 어디에든 쑤셔 넣기 가능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좀내비도 작성시간23.09.21 의지가 사주 이긴다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