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가문의 영광’ 감독님, 뼈 부러진 사람끼리 뼈 때리는 얘기 하쟀더니 왜 웃질 못해요 작성자vonin nickname|작성시간23.09.27|조회수3,767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https://naver.me/GudNpiA2‘가문의 영광’ 감독님, 뼈 부러진 사람끼리 뼈 때리는 얘기 하쟀더니 왜 웃질 못해요[스경연예하필이면 발목에 금이 갔다. 반깁스에 목발까지 짚어야하는 신세라, 추석 대목을 노리던 영화들의 인터뷰를 줄줄이 취소했다. 비까지 줄기차게 내리던 26일은 특히나 한 손엔 우산을, 양 어깨엔 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본인 닉네임) 댕헴ㄷㄷㄷ | 작성시간 23.09.27 개빡쳤나봨ㅋㅋㅋㅋ 작성자eowlsmnzocpdd | 작성시간 23.09.27 기자도 빡쳤나보네 시대 못따라가는 영화는 굳이 나올 필요가 없지... 작성자우서바 | 작성시간 23.09.27 영화보다 이글이 더 웃길듯ㅋㅋㅋㅋㅋㅋ 작성자컨텍스트 | 작성시간 23.09.27 글 존나 잘 써 개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고종 | 작성시간 23.09.28 언론에 밉보였나 좋은 기사를 보질 못했넼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