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떡볶이는살안쪄진짜야작성시간23.10.01
회피형 만나봐서 아는데 제일 힘들었던건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 거임. 타협점을 찾기보다는 그 얘기를 하는 것이 불편하고 싸움으로 받아드려서 피곤하다고 느끼는 것 같음. 헤어지고 정병오고 많이 힘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불쌍했음. 평생 내면고찰을 해볼 수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작성자푸바오이모작성시간23.10.02
나도 회피형이긴한데 저게 무슨 연애야 ㅋㅋ 서운한 점이나 니즈에 대해서는 얘기해서 타협해야하는거고.. 친구만도 못한 사이처럼 보이는데? 너무 미성숙한 연애인듯 그리고 나도 외국인만 만나는디 어느정도 진지하면 미래 얘기하는데 무슨 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