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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엔하위키에 기재된 '이병헌'

작성자계란한판 여시|작성시간13.08.09|조회수5,223 목록 댓글 8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mirror.enha.kr/wiki/%EC%9D%B4%EB%B3%91%ED%97%8C

 

 

*참고로 '엔하위키'는 네티즌들이 작성하는 공간이라 다소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포함되어있음.

 

 

대한민국배우
키 빼고 모든 걸 가진 남자, 충무로의 데릭 지터

SBS 연기대상
안재모
(2002)
이병헌
(2003)
박신양, 김정은
(2004)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자
(2008)
이병헌
(2009)
장혁
(2010)

Contents

1 드라마에서의 활동
2 영화계에서의 활동
3 한류스타
4 헐리우드 진출
5 사건 및 사고
5.1 vs 강병규
6 여자관계
7 트리비아
8 필모그래피
8.1 영화
8.2 그외 출연작
8.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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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에서의 활동

1991년 KBS 공채 14기로 데뷔했다. 당연히 초창기에는 TV 드라마에서 활동을 펼쳤다. 92년도에는 '내일은 사랑'에서 뭐든지 잘하는 만능 대학생역으로 박소현과 함께 나와 청춘 스타가 되었다.

이후 KBS와의 공채 계약이 끝난 1994년과 1998년 두 번에 걸쳐 SBS와 일정 회차 이상의 드라마 촬영을 이행해야 하는 드라마 출연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1994년 이후부터 드라마 올인이 방영된 2003년까지 근 10년간 거의 SBS 드라마에서만 배우로 활동하였다. 대표작으로는 허영만 원작의 아스팔트 사나이, 백야 3.98, 해피투게더, 아름다운 날들, 올인 등 거의 SBS 드라마다.



90년대 후반에는 은근히 가요계와 인연이 있었는지, 1998년 조성모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To Heaven'과 후속곡 '불멸의 사랑'의 뮤직비디오에 연달아 주연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으며 당시 무명이던 조성모의 인기몰이에 도움을 주기도 했고, 1999년에는 드라마 해피투게더의 인기에 힘입어 가수로도 정식으로 데뷔하여 정규 1집도 발매, 타이틀곡 Tears는 나름 좋은 반응을 얻는 듯 했으나 갑작스런 군복무로 활동을 접고 연예계 활동을 잠시 쉬었다. 앨범 출시와 함께 제작된 Tears의 뮤직비디오도 그런 사유로 이병헌의 연예계 활동모습과 군입대 모습을 촬영한 영상물로 대체한 것이다. 본래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부음으로 인해 6개월 단기 사병으로 전환[2]되어 짧게 군복무를 마치고 2000년 2월 연예계에 복귀하였다.[3]

2000년 복귀 후에 공동경비구역 JSA, 번지 점프를 하다 등의 영화 출연을 이유로 드라마 출연 이행을 미루기 시작하면서 SBS로 부터 전속계약 불이행으로 분쟁에 휩쓸리게 되었는데, 특히 양측의 대립은 이병헌이 SBS 본사가 아닌 외주업체 드라마인 2001년작 아름다운 날들 출연을 두고 정점에 달아 올랐었다.[4] 결국 잔여분 출연을 위해 이병헌은 SBS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드라마 올인에 주연으로 출연 결정했지만, 제작 과정에서 올인이 본사 제작에서 외주 제작으로 바뀌면서 다시 다툼이 생겼다. SBS 이뭐병... 다행히도 외주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 측에서 쿨하게 이병헌의 드라마 잔여 계약분에 해당하는 금액의 지급을 책임지는 걸로 분쟁의 종지부를 찍고, 드라마 올인 종영 후에 이병헌도 약 10년간 지속되었던 SBS로 부터의 기나긴 족쇄를 풀고 자유롭게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2009년 오랜만에 안방 극장으로 복귀하였는데 질긴 악연의 SBS가 아닌 자신이 공채로 첫 데뷔를 하였던 친정 KBS였다. 다름아닌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인공으로 말이다. 죽어도 죽지않는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다(?). 극중 히로인인 김태희에게 먹던 사탕을 입에서 입으로 넘겨주자(일명 사탕키스) 세간의 열폭을 샀다. 이걸 또 김구라가 따라해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2009년 아이리스로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만들어진 아이리스 속편들은 이병헌이 극을 이끈 아이리스 1편에 비해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흡인력에서 현저한 차이를 보이며 속편이 방영될 때마다 이병헌의 연기적인 매력을 새삼 느끼게 만들었다.

2 영화계에서의 활동

공동경비구역 JSA[5]을 필두로 하여 영화배우로 두각을 나타내더니, 드라마 올인 이후 부터는 한 동안 완전히 영화배우로 전직(?). 달콤한 인생에서는 한층 원숙해진 연기력으로 혼자서 영화를 끌고 나갈 정도의 카리스마를 보여 주었다.

2009년 G.I. Joe - 더 라이즈 오브 코브라에 악당 닌자 스톰 쉐도우로 출연해 간지 열연을 펼쳐 주며 성공적으로 헐리웃 데뷔를 한 듯. 왠지 주인공보다 더 포스 있다. 지 아이 조 제작 중 스톰 쉐도우의 국적을 한국인으로 변경하길 제안한 요청이 받아진걸 보면 상당히 감독 맘에 들었던 듯.

헐리우드에서 등장하는 무술하는 동양인 남성이 감정 표현이 거의 없고 대사가 적으며 어느 한 집단의 병풍 A라는 법칙을 깨뜨린 인물 되시겠다[6]. 각종 인터뷰들을 보면 이 영화를 찍으며 시에나 밀러와도 꽤 친분이 생긴 듯하다. 해외 시사회 영상들을 보면 둘이 가볍게 장난치는 장면들도 더러 볼 수 있다.

미국의 식당에서 출연 배우들과 다른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하고 나올때 그 앞에서 배우들을 찍으려는 파파라치들이 진을 치고 있었는데 이병헌이 나오자 긴가민가하며 파파라치들이 길을 터줬다 카더라.

2010년, 김지운 감독의 신작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하였다. 상대는 최민식. 제 4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악마를 보았다에서의 열연으로 영화 부문 대상을 차지했으며 시상식장에서 "키도 별로 크지 않은 배우에게 이런 큰 상(大賞)을 주고"라며 키드립을 쳐서 화제를 모았다.

2012년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는 주역 광해군 역과 광해군으로 가장하는 인물인 주인공 하선 1인 2역을 맡았다. 이게 추석시즌 관객 흥행돌풍을 일으키며[7] 천만 관객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평론가와 대중들 사이에서 영화의 인기에 대한 거품 논란이 있기도 했으나, 그의 연기에 대해서는 거의 칭찬 일색의 평을 받고 있다.

3 한류스타

한류 스타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는 뵨사마라 불리며 엄청난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그런지, 캡콤로스트 플래닛에 실제 이병헌을 모션캡쳐해서 등장시켰다. 그런데 좀 안닮은것 같기도 하고... 또한 국내 애플 리셀러는 아이팟 터치 LBH 에디션을 내놨다.

욘사마 배용준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 꼽히며 일명 '뵨사마'로 불린다. 노래를 부르지 않는 배용준과 다르게 이병헌은 '이츠카'라는 제목의 노래를 발표하여 일본에서는 가수로서의 존재감도 상당하다. 한국에서는 신인 시절 내일은 사랑 OST 참여를 시작으로, 특히 1999년 한국에서 이미 1집으로 가수로 정식 데뷔한 경험이 있다. 신인 시절엔 영화 나홀로 집에의 아역스타 매컬리 컬킨 닮은 꼴로 주목받기도 하였다.

배용준, 최지우의 겨울연가의 일본내 인기가 최지우와 이병헌이 함께 출연한 아름다운 날들의 인기로 이어지고 이것이 이병헌의 매력이 한껏 발휘된 올인으로 이어져 '뵨사마'의 인기를 다졌다고 보면 될 것이다.

2011년, 후지 TV에서 방송될 드라마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에서 한국계 미국인이며 주인공의 오랜 친구(이자 서로가 정보원으)로 특별출연 하였다. 관련 기사

4 헐리우드 진출


지 아이 조에 캐스팅되어 헐리우드에 진출했다. 참고로 비하인드 스토리가있는데, 이병헌측에서 캐스팅시키려 스티븐 소머즈 감독에게 이병헌이 지금까지 찍었던 영화를 보냈다. 근데 여기서 매니저가 혹시모르니까... 싶어서 이병헌이 팬미팅을 하러 도쿄돔에갔을때 4만2천명의 팬이 마중나온것을 찍었던 비디오도 함께 보냈는데 스티븐 소머즈는 다른 비디오는 건드리지도않고 도쿄돔 영상만 본 후 '얘가 스톰섀도우다'라고 정했다고한다.

이병헌이 지 아이 조 를 찍을때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왕자'라고 불렸다. 이병헌이 영어로 대화하기가 힘들어서 남들과 잘 어울리지않고 따로다녔기때문에 이런 별명이 붙여졌다는듯.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다들 친해졌다고 한다.

지 아이 조2와 레드2 두작품을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찍었는데, 브루스가 이병헌을 많이 챙겨주기도 하는등 돈독한 관계로 발전한듯. 지아이조 2를 찍으면서 친해졌고 지아이조의 프로듀서가 레드2에 브루스가 출연한다고 귀띰해주고 약간의 로비를 벌여 본인도 역시 레드2에 출연을 하게되었을때, 주연배우들이 클로즈업을 찍는 씬에서 브루스가 감독에게 부탁하여 이병헌도 클로즈업으로 찍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다고. 2013년 아카데미 시상식 뒷풀이 파티에 초대되었지만 헐리웃 인맥이 없어 뻘줌하게 돌아다니던 이병헌을 파티에서 챙겨주었다고 한다.맥클레인 호머심슨형은 리빙쉰이 맘에 들었나 보다.

5 사건 및 사고

한편 2009년에는 과거 그와 연애를 했다는 캐나다 동포 여성이 혼인빙자간음을 주장하며 소송[8]을 걸어 고생 중이다. 이병헌 측에서도 맞소송을 걸었다.

다만 정황상, 개인적으로 사귀었다가 헤어진것을 가지고 소송을 건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고(법적으로도 처벌할 근거가 전혀 없다), 캐나다에는 혼인빙자간음죄가 없다. 한국에서도 혼인빙자간음은 유죄판결이 거의 나지 않으며, 심지어 위헌 판결이 난 적도 있다. 해당 여성측은 캐나다로 귀국한 상태. 이병헌을 옹호하는 측은 애초 이런 일들이 연예계에 비일비재하다고 연예인과 사귀다 틀어지면 부당한 협박을 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악동 이미지로 알려진 김모 가수의 경우 스포츠카를 빼앗겼고 오모 배우도 화류계 여인에게 홍역을 치른 일 등등...

다만 이경우는 여성의 입장도 이해는 가는게 자기 입장에선 진지하게 미래까지 걸고 동포라지만 그래도 타국이라면 타국인 한국까지 왔는데 이병헌과의 관계가 식자 자기 미래에 대한 고민도 있고 빡쳐서 더 그런 면도 있는듯..이병헌도 가족에게 소개까지 할 정도인거 보면 장난으로 만난 사이는 아닌 것으로 보이고..이래저래 양쪽 모두에게 흑역사..여자가 한이 맺히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더니

5.1 vs 강병규

2010년 3월 19일, 이 사건과 관련해 당시 아이리스 촬영중이었던 이병헌에게 촬영장까지 강병규가 찾아와 난동을 부렸던 강병규 폭행사건이 얽히고 강병규는 이병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는데 2010년 6월 30일, 무혐의로 처분됐다. 그리고 강병규는 이 사건 관련 공갈죄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다.이병헌에게 무혐의 강병규에겐 공갈, 협박 명예훼손죄가 적용되어 약식기소의 처분을 받았다. 그뒤로 강병규는 트위터 상에서 수시로 이병헌을 공격하는 중이다. 주로 여자관련 루머로 변태라고 욕을 하는 식이다.

이런식의 인간관계로 인하여 결국 본의 아니게 강병규와는 불구대천지 원수지간이 되어 버렸다.

6 여자관계

2003년 드라마 올인에 같이 출연했던 송혜교와 연인사이가 되었으나, 이후 헤어졌다.[9]

2011년 8월 BH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가 뜬금없는 열애설에 휘말렸다. BH 엔터테인먼트의 'BH'는 이병헌의 병헌에서 따온 이름. 한효주, 김민희, 배수빈, 한채영, 진구, 고수 등이 소속되어 있다.[10]

2012년 4월 16일, 배우 이민정과의 열애설에 휩싸여 처음엔 부정했으나 2012년 8월 19일, 4개월만에 이민정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본인도 세간의 평을 의식한듯..하긴 소송사건 일어난지 몇년 지났다고..
역시나 여론의 반응은 이병헌이 연예계 x파일등 여성편력 루머[11]가 많아 부정적이며, 여전히 독설을 내뱉던 강병규가 독설타겟을 양준혁에서 이병헌으로 바꾸면서 이병헌의 이미지는 진흙탕에 빠진 상태 변태라든가.. [12] 그런데 광해, 왕이 된 남자가 흥행에 성공하며 이미지 회복 중..타이밍 하난 기가 막힌 인생이다

힐링캠프에서 밝히길 2006년에 지인의 소개로 잠시 만났었으나 신인 연기자와 톱스타의 사이라 서로 만나는 간극이 커서 못 보고 살았는데 시상식장에서 자신을 일부러 피하는 이민정에게 흥미를 느껴 ,촬영차 갔던 미국에서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만나자고 먼저 전화를 했다고 한다. 지금은 서로의 가족에게 소개를 시켜주며 상견례를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올해나 내년에 결혼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이나 이민정 양쪽 모두 동료 및 친구 결혼식에 자주 얼굴을 비추고 있다.

그리고 2013년 8월에 결혼한다.기사

루머로 본인이 만나거나 잠자리를 했던 여자에게 점수를 매기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병헌 열애기사에는 무조건 점수드립이 댓글이 판을 친다. 강병규가 이병헌을 변태라며 매도하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비롯된 것.

7 트리비아

키는 177cm라고 주장하나 (네이버 배우 프로필) 실제로는 174cm 정도로 추정한다. 다리가 좀 짧은데 화면에는 앵글이나 서는 위치 등을 교묘하게 잡아서 잘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이병헌에 대한 자료를 찾다보면 그가 키높이 구두를 신고 있는 사진이 종종 발견되곤 한다.(...)


나는 전설따윈 믿지 않아 상처뿐인 배려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이런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몇몇 장면에서 작은 키가 간혹 드러나곤 하는데 이병헌의 명성을 생각하면 상당한 굴욕이 아닐 수가 없다. 안습. 자세한 건 옆에 있는 사진을 보자.(...) 사진


▲ 故 김선재 씨[13]

실제로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부부의 양자라고 한다. 물론 법적으로 입양한 것은 아니고 그만큼 가까운 사이라는 뜻이지만, 당시에는 실제 법적으로 양자로서 입적시킬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도 했을 정도로 상당히 진지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김 회장 부부가 아끼는 장남이었던 故 김선재 씨가 요절했는데 당시 데뷔했던 배우 이병헌이 그와 쏙 빼닮았던 것이다.

故 김선재씨는 1989년 2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그해 9월 미국 MIT 대학교 산업공학 석사과정에 입학해서 유학중이었다. 1990년 11월 가족모임차 미국을 방문하는 어머니 정희자씨를 마중 나가기 위해 보스턴대에 유학 중인 동생 선엽씨와 함께 자가용으로 공항에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23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다. 동생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운전석에는 에어백이 있어서 운전을 한 동생 김선엽씨는 생존했으나 조수석에 탑승했던 김선재씨는 좌석에 에어백이 없어 현장에서 즉사 하였다고 한다. 참고로 이 당시 에어백은 최첨단 안전장비로서 운전석에 하나 장착하는 것도 무척이나 고가였기 때문에, 조수석에까지 장착하는 경우는 최고급 세단이 아니고서는 매우 드물었다.

김우중 회장은 장남의 사망 직후인 1991년 대우그룹 신년사에서도 눈물을 훔치며 슬픔을 감추지 못하는 등 장남 선재씨에 대한 애틋함이 대단했다고 한다. 특히 정희자 여사는 김선재씨가 작고한 지 1년 뒤인 1992년에 TV에서 갓 데뷔한 이병헌을 보고서 죽은 선재와 꼭 닮았다며 놀랐다고 한다. 곧바로 연락을 취해 만나게 되었고 친부모 자식처럼 가까워졌다고.

증권가 찌라시에의한 짠돌이&물욕많은 인물로 오랫동안 회자 되었는데. 유명한 던킨도너츠 루머[14] 와 고급시계 루머[15]힐링캠프에서 거짓임을 본인이 밝혔다.

여담이지만 저음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로도 유명하며, 그 목소리와 연기력을 살려 여러 매체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CF 내레이션등에서는 성우들이 인정할 정도. 각종 영화에서 그가 내뱉는 대사들을 봐도 알수있듯이, 이병헌은 그 화술연기의 깊이가 상당히 깊은 배우다. 내레이션이랍시고 그냥 대충 읽거나 폼 엄청 잡아가며 목소리 꾹꾹 눌러가며 하는 다른 배우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편이다. 실제로 현직 성우들도 이병헌의 내레이션은 인정했다고. 아마게돈은 아직 미성숙기였으니 잊자

종종 동양의 톰 크루즈라고 불리는데 이견이 없는듯하다. 연기력, 외모, 커리어, 크지 않은 신장, 여성 편력 등등. 비슷한 점이 많다. 이병헌이 톰 크루즈를 롤모델로 삼고 따라간것은 아닐지?

힐링캠프 출연시 기계치인걸 밝혔는데 컴퓨터를 전혀 다루지 못하고 인터넷도 배워서 겨우 뉴스보고 이메일 보내는 정도만 할줄 안다고 한다. 폰에 저장된 사진을 컴퓨터로 옮길줄도 모른다고 한다. 심지어 자동차마저도... 그래서 운전면허를 10번만에 합격했다고 한다. 이런 사람이 자동차를 주제로 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에서 주인공으로 등장[16]하고, 최신형 스마트폰베가의 모델인걸 생각하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여자배우라면 사생활과 관련해서 연예계에서 벌써 퇴출되거나 대중에게 잊히는 배우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병헌의 경우, 자신의 키가 핸디캡이라는걸 일찍 깨달아 그걸 바탕으로 배우로서 갖은 노력을 다 했고, 작품이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끈기는 버리지 않았다. 특히 폐쇄적인 성격이 아주 짙은 영화판에서 90년대에는 흥행에서 실패를 거듭하자 '기피배우'명단에 올라갔어도 충무로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덕분에 지금까지 충무로에서도 탑으로 통한다. TV드라마 부분은 말 안해도 거물급이고... 몇 달 전 PD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편성 배우 순위'에서 남녀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사생활 관리 같은 유명인으로서 자기관리 능력은 비난받아야 하지만[17][18] 있음에도, 시청자나 관객이 몰입하게 해주는 확고한 연기력이 탄탄한지라 더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주연급으로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충만하다.

8 필모그래피

8.1 영화[19]

연도 제목 활동 관객수 흥행
1995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주연 10만명 실패
1995 아마게돈(애니메이션) 주연 15만명 실패
1999 내 마음의 풍금 주연 15만명 실패
2000 공동경비구역 JSA 주연 583만명 성공
2000 번지점프를 하다 주연 95만명 성공
2001 마리 이야기 주연 (목소리) 10만명 실패
2002 중독 주연 90만명 실패
2002 쓰리 몬스터 주연 25만명 실패
2004 누구나 비밀은 있다 주연 110만명 실패
2005 달콤한 인생 주연 130만명 성공
2006 그 해 여름 주연 30만명 실패
2007 히어로 카메오 25만명 실패
2008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주연 668만명 손익분기
2009 G.I. Joe - 더 라이즈 오브 코브라 조연 260만명 성공
2010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주연 20만명 실패
2010 악마를 보았다 주연 180만명 성공
2010 인플루언스 주연 미개봉
2012 광해, 왕이 된 남자 주연 1250만명 성공
2013 G.I. Joe: 리탤리에이션 조연 180만명 성공
2013 RED 2 조연

8.2 그외 출연작

8.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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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rendon Urie | 작성시간 13.08.09 아 진짜 엔하위키 흡입력쩔어 진심 정독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 링크를 클릭하게 된다면 나의 시간은 더이상 나의 것이 아니게돼....
  • 작성자여름엔삼계탕 | 작성시간 13.08.09 시상식에서 일부러 피하는 모습을 보고 ㅋㅋㅋㅋㅋㅋ관심 가졌다는게 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소같다
    날 피하는 여잔 니가 처음이야 그런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장군님 | 작성시간 13.08.09 우와 필모그래피 쩐다ㅎㄷㄷ 나열해서보니 흥행하던 안하던 많이 회자되거나 한장면이라도 본거 다 있어 ㅎㄷㄷ 진짜 대단하다
  • 작성자퓨어퓨어한 마인드 | 작성시간 13.08.09 엔하위키 쩜ㅋㅋㅋ 위키백과랑 ㅋㅋ진짜 없는게 없는거 가틈ㅋㅋ
  • 작성자여울가녘 | 작성시간 13.08.09 엔하위키 시간 있을때 주제 하나 잡아서 쭉 검색하면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왕가 이야기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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