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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엄마와 머슴딸 달글

작성자열빙어| 작성시간23.10.03|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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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늘부터신령님 작성시간23.10.03 나여 ㅎ 심지어 울엄마 164에 50키로한번도 넘어본적없는 모태 마름인데 나는 아빠 닮아서 키랑 등치 개커서 ㄹㅇ 머슴이야 공주와 머슴....
  • 작성자 어디야집이야안바쁨나와봐 작성시간23.10.03 나 직딩인데 가끔 본가에 그지처럼 입고 내려가면 엄마가 옷사준다고 백화점 데리꼬감 ㅋㅋ 근데 공주풍 원피스만 사줄려고 해서 대판 싸우고 아무것도 못건지고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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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하량하량하 작성시간23.10.04 와... 어머님 관절이랑 허리 너무 부러워요,,,,, 우리엄마 힐 매니아였는데 허리디스크 터지고나서 힐 포기해서 너무 슬퍼하셔 흑흑
    🧚‍♂️여시어머님 150세까지 힐 신고 다닐수 있게 튼튼 허리 관절 무릎 유지하세요🧚‍♂️🍀
  • 작성자 무화과사랑혀 작성시간23.10.03 엄마가 버리는 옷 주서입고 다님
  • 작성자 플루오로매톨론 작성시간23.10.04 울엄마 여전히 나풀나풀 하늘하늘 의상 좋아하더라… 나는… 커다란 박스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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