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딸의 인생이 부럽고 질투나요 작성자가을비부슬부슬|작성시간23.10.04|조회수10,634 목록 댓글 2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여성시대 쓸애기작성자분 갱년기 우울증인듯ㅜㅜ 근데 실제로 딸한테 질투하는 엄마들 많더라 딸이 뭐만하면 너만하니?이러면서 질투하고 좀만 잘 풀리거나 시집 잘가면 자격지심 느끼는거 팍팍 티내서 놀랬음;;자기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자식이 아니라 하나의 질투대상으로 보더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카리웨트 | 작성시간 23.10.04 정상 아님 작성자김지복음밥 | 작성시간 23.10.04 에궁 자기 일 하셔야 저런생각 안 들텐데 ㅠㅠ 나가서 일하셔요... 아님 일할 궁리를 하셔야지 작성자윈디데위 | 작성시간 23.10.04 아들한테 안저럴거면서 작성자멍충지송빠가고멘 | 작성시간 23.10.04 주변에 비교대상이 딸밖에 없어서 더 그런듯.... 사회생활했으면 직장 동료한테 저런 질투심 느끼겠지 작성자에놀라홈즈 | 작성시간 24.12.16 개토나올거같은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