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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부러운건 ‘부모복’이라고 생각하는 달글

작성자makeiright| 작성시간23.10.06| 조회수0|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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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식처돌이강쥐 작성시간23.10.06 본문 댓글 다 공감이야..
  • 작성자 홍시의 우당탕탕 모험기 작성시간23.10.06 빚만 없었어도 시발.. 서른 초인데 부모 빚 때문에 인생 망한거같음 상속 포기도 돌아가실 때나 해당하는 거지 사는 동안 지옥이야
  • 작성자 빨래하기전에주머니를꼭확인합시다 작성시간23.10.06 진짜ㅋㅋ... 이번에 전세사기 당한거 큰맘 먹고 얘기했는데 남보다 못한 반응ㅋㅋ.... 아유~ 어떡한대~ 근데 너 차 뽑았으니 드라이브 가자~ 이러는거보고 정털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부모복이 최고야ㅋㅋ 있다 없으면 모르겠는데 원래 없었으니 부럽지도 않고 괜찮다 싶다가도 무의식적으로 내게 끼친 영향을 생각하면 가끔은 미칠거 같음ㅋㅋ 힘든 일이 있을 때 정신적 정서적 지지를 받는다는게 ㄹㅇ 상상이 안됨.. 근데 이게 뭔가 갈수록 더 와닿는거 같아. 20대때는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 갈수록 정신 나갈거 같은 일들은 많아지고 정신적으로 지지해줄 수 있는 내 편은 없고, 친구나 애인은 가변적인 관계고 결국 남이니...
  • 답댓글 작성자 Oh my god 재니스 작성시간23.10.06 전세면 최소 몇천이잖아??? 내가 다 속상하다
  • 작성자 쪼꾸미미니 작성시간23.10.06 솔직히 부모복이 최고지.. 부루마불로 따지면 이미 더블주사위랑 황금열쇠 가지고 시작하는거랑 똑같은데
  • 작성자 어?니남친지나간다 작성시간23.10.06 나이먹고 한국 사회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현실을 알수록 더 깨달음.. 최소한 한국에서 세상은 부모가 다임 99% 아니고 100%임
  • 작성자 알바천국알바 작성시간23.10.06 부자 부모를 찾습니다…
  • 작성자 윤그린모네우디 작성시간23.10.06 진심으로 부모 잘만난 애들이 제일 부러움
  • 작성자 바뿌바뿌바뿌뿌 작성시간23.10.06 진짜공감
  • 작성자 키듀키듀키듀키 작성시간23.10.06 진심ㅋㅋ하
  • 작성자 OH YES 작성시간23.10.06 나도 이제와 생각해보니 진짜 부모복이 최고인거같어 ㅋㅋ 나이 4n먹고도 부모손 빌려서 사는 사람이 제일 부럽더라고 난 개고생해서 이만큼 이뤘는데 말이지… 개같이 아껴서 이만큼 모으고 쓰고 사는데 다른사람들은 아끼는걸 모르더라고 저런삶은 어떨까 부럽더라 물론 아끼는거 나쁘지 않은데 가끔 현타올때가 있어..
  • 작성자 성공한대통령문재인대통령 작성시간23.10.06 좀전에 위에서 요즘 부모가 아동학대하는법 - 그거 읽고 났더니 생각이 더 많아진다ㅠㅠㅠㅠㅠㅠㅠ 이랬던 자녀들이 커서 요즘 부모가 되는거같고 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괜찮다 안늦었다 작성시간23.10.06 난 그래서 요새 가치관이 패배주의라기보단 걍 옛날에는 서민(평민)들이 못배우고 자기 주변만 알고 더 나은 다른 삶을 몰라서 그게 당연한 줄 알고 산 거라고 생각함.. 물론 다 커서 사치 영역까지 부모 탓하는 경우는 말고..
  • 작성자 거미집정수정 작성시간23.10.06 ㄹㅇ 패배주의 어쩌고 이러는데
    솔직히 유전자만 잘 타고나도,,, 좀 더 삶의 질 좋았을거같음
    다른건 어찌어찌 뭐 살아본다고 쳐도 무슨 건강까지 부모따라가냐거 ㅠ ㅋㅋㅋㅋ
    이런것도 패배주의냐고 ….. 자식 ㅈㄴ 낳기싫어
    낳읗 생각도 없지만
  • 작성자 페벵 환갑까지 듀오 해 작성시간23.10.06 ㄹㅇ 솔직히 흙수저여도 부모 됨됨이가 괜찮으면 그렇게 고통스럽지는 않을 거 같은데 돈도 능력도 없는 것들이 꼭 인성도 쓰레기임...ㅋㅋㅋ 난 진짜 제대로 된 아빠가 어떤 건지 너무 궁금하더라. 맨날 술처먹고 담배피고 욕하고 승질내고 소리지르고 무조건 지가 다 맞다고 하고 이기적인 족속만 보고 자라서 너무너무 궁금함. 정상적인 부모란 어떤걸까. 난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부모 아래서 태어난 걸까 맨날 헛발차기함
  • 작성자 쿨쿨냥 작성시간23.10.06 당연하지 좋은 부모 만난 사람들 보면 너무너무 부러움
  • 작성자 휘리릭뾰봉 작성시간23.10.07 존나공감
  • 작성자 링귀니 작성시간23.10.07 맞아..돈걱정은 없었지만 난 솔직히 부모님으로부터 정서적교감을 받은적이 없어..그래서 누굴 사랑할줄도 모르고 결핍된 인간으로 자란것같아서 원망스러울때가 많음
  • 작성자 에리하네 작성시간23.10.07 진짜 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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