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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라왕 이부진 작성시간23.10.07 저런사람들 원래도 많았음. 대메갈시대 전에는 사람 많은 자리에서 다들으라는 듯이, 여시 (특정부위) 넘 이쁘다 수술 어디서했어? 이런식으로 물어보는 애들 잊을만하면 한명씩 있었는데 (나한테만 아니라 누구에게든)
사실 얼평은 수단?과정?일뿐임. 결국은 그거 '진짜 니꺼' 아니지? 이런 의미로 후려치고싶은거면서. 아닌척, 칭찬하는척, 진짜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척 ㅋㅋ 개티나는데 지만 몰라..
메갈덕분에 덜보이나 싶었는데, 걍 주활동무대가 온라인으로 바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