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합 망칠까 봐 엄마 돌아가신 사실 말 안 해줬다는 아빠 작성자flflf| 작성시간23.10.07|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일월일일은시작됐다 작성시간23.10.07 아빠마음도 알거같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산콘두자리내꺼 작성시간23.10.07 아버지 맘 이해할거같아..내가 조금더 어렸다면 아마 몰랏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기롭게 작성시간23.10.07 아빠 마음도 너무 잘 알겠는데 내가 당사자면 그 마음을 알지만 마지막을 못본건 정말 죽을때까지 마음에 남을거같다는 생각도 든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꺄아아아아 작성시간23.10.07 그래도 마지막 못보는 자식 심정은,,, 자식도 가슴이 찢어진다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트리플트러플 작성시간23.10.07 하ㅜㅠㅜ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꼭될놈 작성시간23.10.07 자막에 배웅하지 못할 뻔 이라고 적혀 있는거보면 시합 마치고 그래도 마지막 가시는 길은 본 거 같은데 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옥토에이전트 작성시간23.10.07 글게.. 아슬아슬하게 임종 지켰다는 말 같은데.. 제목 걍 똥탁이 똥탁한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양610203 음601218 작성시간23.10.07 기사 찾아보니 임종은 못지켰고 장례 마지막날에 빈소 도착해서 발인은 지켰대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준향고등학교 작성시간23.10.07 이거 그 멘탈코치?? 어디 드라마에도 비슷한 에피소드 나왔는데…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회전초밥죽순이 작성시간23.10.07 저엏게까지했는데 성적도 안나오면?! 두배로 우울하잖아ㅜ 그래도 말했어야한다고 생각해 나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텍사스뿅망치 작성시간23.10.07 나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아빠 원망은 안 하는데 그냥 아쉬워! 그때 가지 말껄하는 생각 항상 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인보우샤벳흐 작성시간23.10.07 부모마음을 이해하려면 더 나이가 들어야할까...? 난 자식마음만 이해돼서 마음이 찢어져 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t..s be friennnnd 작성시간23.10.07 헐 희화선수.....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럼에도불구하고할일을먼저하자 작성시간23.10.07 ㅠㅠㅠ 부모님은 자길 보는것 보다 자녀가 앞길을 가길 바라겠지... 하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신만의여름별장과감자밭 작성시간23.10.07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