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양쵸작성시간23.10.07
나도 우울증인지 몰랐을 때 그냥 내가 엄청 더러운 사람인줄 알았어 씻기 싫어하고 청소하기 싫어하고.. 그래도 사회 생활은 하니까 문제 없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우울증이였더라고 여자 고객이 많다는게 속상하다.. 자살 시도 안하더라도 차에 치어서 회사 안가면 좋겠다 이런 생각 들면 꼭 병원 가 여시들
답댓글작성자양츄작성시간23.10.07인프제콜렉터 한 번 가볍게 가보는거 나쁘지 않아 나도 힘들어서 죽고싶다 다들 이런 생각하는 줄 알았거든 근데 그냥 관용적으로 표현하는거랑 그런 생각이 절로 드는건 다른거 같음.. 지금은 우울증 다 나았는데 아무리 힘들어도 차에 치이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어
답댓글작성자철아 함만작성시간23.10.07
22 그리고 이세상에 기본적으로 지켜야할것들도 대부분 여자만 지키고 살고 남자들은 길가다 오줌 갈겨도 되는 세상인데ㅋㅋ 그걸보는 여자들은 또 스트레스 받고.. 일에서도 차이고 상사한테 여혐 당하고 모부한테 여햠 당하고 연인한테서도 여혐 당하고 사니 정신적으로 안무너지게 생겼나.. 당장 봐도 남자들은 뚱뚱해도 별말 안하는데 여자들은 살빼라 소리 존나 듣잖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