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92677?sid=102
유족들은 논산시가 책임지기로 한 치료비를 왜 일반 공무원들에게 떠미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받을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윤성훈/유족]
"아무 관계도 없는 논산시 직원들한테 말은 모금이라고 하지만 거의 강제 징수처럼 해서 모금을 했다고 하고 그리고 그 돈을 안 받을 테니 돌려주라고 했는데도 돌려주지도 않고 있다…"
성금 모금은 논산시 행정복지국이 각 부서 서무를 통해 전파한 뒤 걷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논산시지부 관계자 (음성변조)]
"모금을 하자고 할 때 이거로 (치료비를) 대처할 거라고는 생각은 안 했어요. 시에서 책임져야 될 부분은 시에서 책임을 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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