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까까중작성시간23.10.15
의외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은 세간의 평가 꼼꼼히 살펴보고 골랐을 때보단 그냥 무지성으로 끌리는대로 하다가 찾은 경우가 많은것같아 맛집도 영화도 음악도ㅋㅋ 사람들이 절대 맛집으로 추천하지않는 콩나물국밥집, 동네돈까스집이 그렇게 맛있고 최애 노래는 오히려 하트가 별로 안찍혀있기도하고.. 인기순정렬, 별점 높은곳만 따라갔다면 못 찾았을 소중한 내 취향들이 많아 진짜로 남들이 좋아한다고 내가 좋아하는 게 되리라는 법은 없는 것 같아
작성자롱링이작성시간23.10.15
영화는 진짜 별점1-3점이거나 10명 중에 9명이 재미없다 하는거 아니고는 내취향에 맞으면 다들 재미없다해도 재밌더라구ㅋㅋㅋㅋ 가족들이랑 영화 개재밌게 보고 나와서 주변에 추천해야겠다 했는데 집와서보니까 평론가가 악평써놓음ㅜㅋㅋㅋ 그냥 영화는 평안보고 예고편 보고 끌리면 걍 보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