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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시댁VS친정 패션 온도 차이 ㅋㅋㅋ

작성자인생 귀얍게 삽시다|작성시간23.10.15|조회수16,415 목록 댓글 63

출처 : 유튜브 쇼츠 (허예은 yeeun) 

https://youtube.com/shorts/S1rlUp5W2wI?si=pbROnZmkR9Nn_-g2 

시가 : 엄마들이 좋아하는 딸룩or깔끔단정

 

본가 : 잼민이룩 

 

 

??? 우리엄마는 잼민이룩 입고 가는거 안 좋아하고

샤랄랄라 백화점 여성복 매장에 팔 것 같은
하늘하늘한 룩 좋아하는데

 

 

+그리고 댓글반응

 

 

 

댓글 요약 : 

1. 저렇게 명품백에 차려 입고 가면 시가에서
우리 아들 등골 빼먹은 돈으로 그러고 다니냐 한다

2. 가서 노동 해야 해서 편하게 가야한다 

3. 본가 갈 때 추레하게 가면 엄마가 속상해해서
꾸미고 가야한다 

4. 결혼 안해봤냐, 저렇게 차려입고 시가 가면
일 안하려고 그렇게 왔냐고 눈치준다

5. 기타 댓글 :

-결혼 전부터 풀세팅하고 다녔더니 결혼후에도
원래 그런가보다 하더라

-꼭 노후준비 안된 시가에서 차려 입고 가면
형편 좀 넉넉한 줄 알고 바라는 게 많다

-유복한 시가나 며느리랑 사이 좋은 시가는 안저런다.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더 좋아한다 

-아니 왜 눈치를 보고 다니냐 하고싶은 대로 해라
(여기엔 한남 대댓글 너같은 며느리 들어올까봐
무섭다 등)

-시가에 거지꼴로 계속 갔더니 시모가 자기 n년 입은
패딩 백화점에서 산거라고 다 떨어진거 자기 입으라고
주더라

 

 

유튜브 올린 분 예전에 렛미인 방송 출연한
그 분 맞고 작년에 결혼 하셨다고 함

저 분은 시가 갈 때 저렇게하고 친정 갈 땐
저렇게 하나보지 왜 뭐라하는지 이해 X...

 

다들 집에서 귀한 딸인데 저렇게 까지 하는 집이면
비혼하는게 맞다고 생각ㅠ

할거면 서로 존중해주는 환경에서 해야지 

저렇게까지 결혼해서 저런 댓글을 다는 게
조금 신기해서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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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통령이재명문화대통령이영지 | 작성시간 23.10.15 냄져들은 저런거 신경도 안 쓸텐데
  • 작성자집에가고싶다구요 | 작성시간 23.10.15 귀한딸이였을텐데......
  • 작성자호지차라떼맛있어 | 작성시간 23.10.15 충격이닼ㅋㅋㅋㅋㅋㅋ... 사위 손이 반지르르해도 장인장모는 우리 딸먼 가사일 시키는 천하의 개후레자식이라고 생각 안 할텐데용 진짜 시댁-며느리 관계 미개하다
  • 작성자단호박타르트 | 작성시간 23.10.15 울엄마는 항상 반대로...친정에 후리하게 입고가면 외할머니가 가슴아파하시고
    시댁에 예쁘게 입고가면 시어머니는 괜히 질투한다고....에휴 댓글 중에 등골빼먹는다고 생각한다는 글이 ㄹㅇ인듯
  • 작성자안태주. | 작성시간 23.10.15 별 ㅅㅂ 옷도 맘대로 못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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