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규기력작성시간23.10.18
나도 공감해 … 자기연민에 빠져서 구구절절 써놓은 글보면 음 솔직히 내가 더 어렵게 자란거 같음…; (비교하자는건 아니지만 어렵게 자라본 경험이 있으니 이런 말할 수 있단 뜻) 누구나 자기 고민이 있고 그 상황이 안힘들다는건 아닌데 그렇게 따지면 누가 사연없을까 … 금수저 은수저보다 널린게 어려운 사람들인데 좀 객관적으로 판단했으면 함.. 그리고 대부분 욕심이 많은듯 자기 부모에게 만족을 못하니까 … 할 수 있는걸 하자
작성자으ㅔ? 리덩극? 왓더헬?작성시간23.10.18
ㄹㅇ 내개비 개한남이긴 하지만 그시절 가난한집에서 할머니한테 따귀맞아가면서 대학갈거라고 우겨서 대학교 졸업하고 주6일 출근하면서 30년 회사다니며 우리키웠는데.. 엄마도 미스김 커피타와 소리 들으며 개고생해서 맞벌이+집안일로 우리형제들 먹여 살리고.. 아무리 내가 힘들어도 “이렇게 살게 할거면 왜 낳았냐” 고는 절대 말 못해 비교가 안 돼
작성자이뤄지라작성시간23.10.19
낳음 당했다 이거 일본 관련 게시물에 ~~당했다를 인용한듯 예)자살당했다,결혼당했다 개인적으로 이표현 별로야 중2병 감성 막말로 부모가 개쓰레기이고 흙수저라서 힘들게 살았다는거 인지했다면 본인이라도 다르게 살려고 노력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방구석에나 스마트폰이나 보면서 부모탓이나 하며 뇌는 커뮤에 절여져서 혼자 피해망상에 절여져서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인지 저러다가 나중에는 원망대상도 없으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