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anric3작성시간23.10.22
아니 방금 엄마한테 호빵이란 소리 듣고 왔는데^^하하핳...울엄마는 걍 우스게 소리로 가볍게 하는편이고 살빼라 강요는 안하는데 그래도 개짜증남 ㅎㅎ 아 참고로 내가 아무리 뭐라해도 알지? 엄마는 절대 바뀌지않는다는거 ㅎㅎㅎㅎ 걍 내가 무시하는 방법뿐임 ㅠ 근데 가볍게 들어도 스트레스인데 지적에, 강요에...정신병 안걸리면 대단한거라고봄
작성자유인나,작성시간23.10.22
20대때 내내 말랐다가 30대되서 살찌니깐 엄마가 코끼리걸어온다고ㅠ 결혼하겠냐고 ㅋㅋ..근데 나는 지금이 더 살기편해... 몸무게 적게 나갈때는 허구한날 아팠음 ㅠ 별명이ㅜ종합병원이었는데 지금은 훨씬 덜아파 울엄마가 나 낳고도 45였어서 ..이해를 잘 못하긴 하는데 걍 한귀로 흘림 ㅎ
작성자인디언 서머작성시간23.10.22
진심 맨날 하는 게 그런 소리잖아 ㅠㅠ 얼굴에 뾰루지 없다가 하나 나면 여드름쟁이라고 좀 잘 씻으라고 뭐라 하고 붙는 옷 입거나 속옷 차림인 것 보면 배 넣어라 엉덩이가 왜 그렇게 크냐 살 빼라 이런 말 아주 단골임 ㅠㅠ 가족이라는 이유로 상처주는 거 너무 흔하고 당연한 게 한국인데 진짜 안 그런 집이 거의 없는 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