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버디제이
금수저들이나 셀럽들이 자꾸 모델을 하려해서 90년대 슈퍼모델들이 아직까지 소환됨 ㅋㅋㅋ
현재 활동중인 모델들 중에 슈퍼모델에 가깝다고 언급되는 셋
아녹야이
페스티벌에서 찍힌 이 사진 한방으로 모델데뷔
올해 뮈글러 런웨이에 유명한 셀럽들 다 올라왔는데
아녹야이 워킹이 제일 핫했음
비토리아 세레티
요즘 디카프리오랑 사귀는거땜에
모델 커리어 깎아먹지말고 빨리 헤어지라고 팬들 사이에서 시끄러움 (비토리아 자체가 쩌는모델인데 왜 디카프리오의 n번째 어린여친이 되냐 하는거임)
아두트 아케치
수단 난민출신으로 난민캠프에서 자랐고, 호주로 이민간 후 극심한 인종차별과 키가 크고 특이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다고 함
하지만 데뷔하자마자 생로랑 독점계약하고 탑모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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