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침해가빛나는끝작성시간23.10.23
아 진짜 피곤한거 인정;;; 일단 말도 개많고 모든게 다 자기 위주임ㅋㅋㅋㅋㅋ 충격이었던건 내가 칭찬을 한 적 있는데 그걸 캡쳐해서 sns에 올려가지고 본인 위주로 해석했는데 그게 너무 소름이 돋았음;; 난 그런 의도로 칭찬을 한게 아닌데;; 이제 어떤 말도 하지말아야지 생각함^^,,,
작성자야식그만먹어야해제발작성시간23.10.23
와 나는 주변에 없었던것 같은데 했다가 손절한 남자선배가 딱 이랬어 나 진짜 지인들 잘 맞춰주는 사람인데 너무 허세가 심하고 돈자랑하고 자기지인 가족자랑 심하고 자기한테 연락 꾸준히 해줘야하고 그래서 침다가 손절함 ㅠㅠㅋㅋㅋㅋㅋ 이게 자의식 과잉이구나 그 사람 생각하니 바로 이해완
작성자SAY YES작성시간23.10.23
걍 하는 짓이 너무 신기해서(살아오면서 겪은 인간군상 중 독보적 특이한 캐릭터라서) 관찰자의 시점으로 가끔 만나고 있었는데 <나같은 성격 잘 받아주는 여자애는 정말 드문데 넌 좀 다른것 같아~ 다른 애들은 시기질투하기 바쁜데 넌 나를 인정할 줄 아는것 같아서 좋아> 소리 듣고 더 못견디겠어서 거리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