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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尹 “지난해 오늘은 살면서 가장 슬픈 날…안전한 나라 위해 노력”

작성자천리길|작성시간23.10.29|조회수1,038 목록 댓글 6

출처 : https://naver.me/Gt11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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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만잘되게해주세요제발 | 작성시간 23.10.29 또 뭐 그 도사가 저기가서 해러했나
  • 작성자대통령이재명문화대통령이영지 | 작성시간 23.10.29 교회에서 저걸 하게 냅뒀다고?
  • 작성자날뛰는 미친 멧돼지는 사살해야지 | 작성시간 23.10.29 아니 추모제에 참석하라니까 뭔 상관도 없는 교회에 가서 추모 예배를 하고 앉았어
  • 작성자등업해달라노 | 작성시간 23.10.29 교회를왜가 갑자기???
  • 작성자로또언제 | 작성시간 23.10.29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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