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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마지고먐미 작성시간23.10.30 나 추석때 기차표 간신히예매해서 창가쪽 자리였는데.. 진짜 짐바리바리 싸들고 갔거든 가족들줄 선물챙기느라 근데 바깥쪽 앉은한남이 나 들어가려고하는데 존나 싸가지없게 다리만 슥 돌리는겨 ㅋㅋ 지 등치 생각못하고. 그래서 내가 꾸역꾸역 들어가다가 기차 출발해서 실수로 그사람 머리를 짐으로 쳤는데 존나 큰소리로 아이 씨발 ! 이러는거. 한마디 하고 나도 싸웠어야하는데 요즘세상이 워낙 흉흉하니 어케될지모르고.. 사람들도 쳐다만보고.. 에휴 여자로 태어난게 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