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영작성시간23.11.03
몇백년전에 써진 성경에 있는 규율이나 계명들을 지키라고 하니 납득가지않는 일을 하고싶지 않아하는 요즘 세대 감성이랑 안맞긴하지 무조건적인 헌신이나 희생을 강요하는데 나 또한 그렇게 몇년을 다녔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교회를 위한 일이라고 들먹이는 가스라이팅임.. ㅎㅎ
작성자저쪼아래작성시간23.11.03
청년 붙잡고 연애는 언제 하냐, 결혼은 언제하냐, 취직은 했냐, 예배 왜 안 오냐, 주일 못 지킬 거면 직업을 바꿔라... 애들 붙잡고 엄마아빠한테 동생 낳아달라고 해라, 성적은 어떻냐, 대학 어디 붙었냐.. 기혼 붙들고 애는 언제 낳냐, 딩크라니 무슨 말이냐 생육하고 번성하랬다... 남들 명절 때만 들어도 스트레스 받는 걸 매주 듣는데 MZ 세대가 어떻게 교회를 다녀. 탈주한지 오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