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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굥썩열 작성시간23.11.05 구남은 치열이 좆창난 쪽바리에요…키는 180인데 와꾸 하관이 씨발 18센치는 되는 것 같아요. 사귄지 7년동안 나는 안 쳐맞은 세월의 풍파를 지가 대신 다 쳐맞은 것 같은 와꾸를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내 인생에 손꼽는 세월의 풍파를 선물해준 좆쓰레기같은 새끼에요. 바람을 씨발 몇번을 쳐피웠는지 모르겠고 그걸 나중에 알고 너무 더러워서 치가 떨릴 정도였어요. 명문대졸이지만 제가 만난 명문대 출신 중 제일 머저리같은 새끼였답니다. 씨발새끼가 바람을 피울거면 대가리를 굴려서 좀 지능적으로 피우던가 덜떨어진 새끼가 꼭 쳐들켜도 한번에 주르륵 다 들켜요. 이새끼는 돈도 없어서 내가 내 돈 쓴다는데 참견질 쳐하고 열등감이 있는 새끼에요. 지는 경제관념 있고 알뜰한 척 하는데 그냥 결국 내 돈에 빨대 쳐꼽아서 살살쓰며 빌빌대는 거지같답니다… 한 푼 보태는 것도 아닌 새끼가 내 소비생활에 참견해대며 열폭하면 ”열등감 그만“이라 외쳐보세요. 그리고 만인의 딜도라 섻하면 성병에 걸릴 확률이 꽤 높을지 몰라요… 애초에 하지마새요. 그냥 말도 섞지말고 임신수 보는 눈빛으로 봐주고 지나가세요. 그새끼랑 애낳으면 애 치열이 좆될 확률이 300000000%쯤 됩니다. -
작성자 Freddie Highmore 작성시간23.11.05 구남은 술이랑 친구랑 여자를 못잃는 검피외임니다
키가 저만한데 남자치곤 작은편이고여... 조교수긴 하지만 성인과외도 해서 돈을 잘써서 여자들을 주제에 잘 만나는거같섬니다 ㅎㅎ...
누가 학교에 이건 꼰질러줬음좋겠네요
만나면 하자는대러 돈 다내고 다해줘서 만날맛은 날거에여ㅋㅋㅋㅋ
뭐... 나이가(30중후반) 그르케많은것도 아닌데 비아그라먹는거 걸렸지만 걔는 모를검니다..ㅋ 지금 만나고있는 분도모를듯ㅋㅋㅋㅋㅋㅋㅋ
ㅋㄷ쓰면죽고여..
내가사다둔 ㅋㄷ 쓴거 나없을 땨 써왔건게 걸렸는데.. 걍암말 안하고헤어져써여.. 문어발오지거둔여 ㅎ
부디... 만나게되는 뷴은 어차피 한남패치 완된 새키니 몸조심 정병조심하시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