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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나 안친한 친구 등 축의금을 많이주긴 애매하고
(내 월급이 적거나 지갑사정이 안좋을때)
그렇다고 결혼 소식을 무시할 수 없는 사이일 경우
5만원을 내고 참석해서 식사를 하느냐
혹은 식장에 안가고 송금하느냐로 고민하게됨
참석해주는것만으로 고맙다는 사람도 많지만
차라리 돈만 보내주는게 더 좋다는 사람도 많기때문
청첩장 받는 입장에서도 결혼식 안가고 편히 쉬고싶어서
안가고 5만원이 더 좋다는 사람들도 많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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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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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헤이맘마 작성시간 23.11.06 호지차라떼맛있어 마저마저 보증인원을 그냥 채워주는게 고맙다구 안아깝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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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치캣 작성시간 23.11.05 ㅅㅂ 직장 그만두면 안볼 타팀 직장 동료 결혼식 가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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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바라밤 작성시간 23.11.06 결혼식도 허례허식문화 사라지고 가까운 지인만 초대하는 문화로 바껴야함 개나소나 다 초대하니까 낸사람은 뿌린거 걷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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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아아악 작성시간 23.11.06 걍 안가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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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종ㅋr 작성시간 23.11.06 걍 초대 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