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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모르는 개 산책 vs 모르는게 상책 (본문 꼭 확인하고 투표)

작성자햄수레바퀴아래서|작성시간23.11.10|조회수2,835 목록 댓글 18


글금지 까금지 까글지 까글금

 


모르는 개 산책

- 항상 모르는 개가 쫓아옴 근데 매일 강아지가 바뀜 정도 못 붙임
- 목줄도 안 하고 쫓아와서 사람들이 3초에 한번씩 아니 목줄을 해야지! 라고 존나 고나리함.
- 갱쥐가 똥이라도 싸면 좆되는거임 똥도 한바가지를 싸서 여시가 욕 안먹으려면 다라이 챙기고 다니면서 똥 퍼담아서 들고다녀야함.
- 식당이라도 가는날엔 식당 점주가 강아지 못 들어온다고 쫓아냄 ㅠ 본인 강아지 아니라고 해도 절대 안 믿음
- 근데 또 강아지 건드는건 절대 허용 불가
- 강아지 만지려고 하는 순간 존나게 물어뜯어서 여시 손목 다 잘려나감 근데 여시 제외한 다른 사람한테는 존나 앵김 ㅡㅡ
- 집까지 따라와서 똥 한바가지로 싸서 냄새 오짐
- 집에서 온갖 물건이란 물건은 다 뜯어갈김
- 혹시라도 갱쥐 기분 재기한날엔 내 다리 물어뜯을수도







모르는게 상책

- 무슨 질문을 해도 모르는게 상책이라면서 죽어도 안 알려줌 모든게 모자이크 처리돼서 아무것도 알 수 없음
- 버스 타면서 "신도림 가요?" 물어봐도 안 알려줌
"사장님 메뉴판좀 주세요" 해도 메뉴는 모르는게 상책이라면서 안 알려줌
- 오늘 무슨 요일인지도 모름. 시간도 모름.
- 택시 타고나서 "얼마에요?" 물어봐도 존나 진지한 표정으로 차라리 모르는게 마음이 편할거라면서 죽어도 안 알려줌 바가지 씌었는지 확인도 못함
- 1대 100 봐도 답 나오는 장면은 자동 블러처리, 음소거 처리 됨
- 회사에서도 헷갈리는거 질문하면 "여시씨.. 가끔은 모르는게 득이 될 때도 있어.." 하면서 죽어도 안 알려줌 그래놓고 틀리면 존나 지랄함.
- 스포츠 경기 볼때도 옆에 가족한테 몇대몇이냐 물어보면 "여시야... 엄마는 말이지.. 세상을 살아보니까 꼭 알아야만 하는건 아니더라구..." 하면서 안 알려줌.
- 축구같은거 봐도 골 넣는 장면 블러처리 됨 애초에 팀도 누군지 몰라서 누가 점수따는지 모름 (유니폼도 블러처리)


‼️더 나은 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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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대왕코골이 | 작성시간 23.11.10 모르는게 상책이ㅑ
  • 작성자뽀쏨이 | 작성시간 23.11.10 아 나 개 공포증 있어서 1 읽다 숨질 뻔… 걍 2할게요…
  • 작성자당연한 얘기 | 작성시간 23.11.10 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는게상책 미첬나봐
  • 작성자컴포즈와플드세요 | 작성시간 23.11.10 하 ㅅㅂㅋㅋㅋㅋ강아지 똥치우기vs세상한테 왕따당하기잖아 ㅠㅋㅋㅋㅋ
  • 작성자만두새우 | 작성시간 23.11.26 아니 왜 다채롭게 고문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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