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교복치마 사이 하혈 여학생 도와줬더니 '여장남자'…3년째 그짓 작성자나승현|작성시간23.11.14|조회수8,099 목록 댓글 2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https://m.news1.kr/articles/?5229312교복치마 사이 하혈 여학생 도와줬더니 '여장남자'…3년째 그짓(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SBS '궁금한 이야기 Y' 측에서 경기도 안산시의 한 지하철역 인근을 돌아다니는 여장남자를 찾는다며 제보를 요청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2년 전에도 비슷한 사람이 m.news1.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수로 | 작성시간 23.11.14 예전에도 이런 사람 있다고 본것 같은데 꾸준히 저러고 다니나보네 작성자쉴꺼야엄청 | 작성시간 23.11.14 진짜 관심병인가...... 대체 도와주면 어디까지 도움받는데.??? 작성자하파데이 | 작성시간 23.11.14 유해하다 유해해.. 작성자츄츄삐헴 | 작성시간 23.11.14 선한 사람들 마음 가지고 뭔 짓이야 저게... 작성자발시려워요 | 작성시간 23.11.14 ㅡㅡ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