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지출챌린지작성시간23.11.14
그래도 방송 보면 엄마가 그렇게까지 극성은 아님 ㅋㅋ 어머니까 학력고사 만점자셔서 직접 가르치고 있고 아들이 아이돌 연습생하다 공부하는거라 엄마도 별안간 학군에 뛰어든거지 뭐 ㅋㅋㅋ 순천살다가 서울로 올라와서 둘만 사나바 ㅋㅋ아들이 공부에 뜻이 없는데 억지로 앉혀 놓는건 아니여 보니까 아들도 공부에 도전하는거같더라규 ㅋㅋ
답댓글작성자무지출챌린지작성시간23.11.14
그리고 학원 안알아보는건 아니고 아직 어딜 다녀야할지 모르겠고 구랴서 알아보는즁이던데 ㅋㅋ그동안만 엄마가 가르치는듯 ㅋㅋ나도 좀 저 프로 처음 볼때는 애들 닥달하는 그런건줄 알았는대 ㅋㅋ기본적으로 저기 나오는 애들은 다 공부에 뜻이있어서 잘하고싶은애들이 나오는듯ㅋㅋㅋㅋ억지로 시키는 느김은 아니었옼ㅋㅋ
근데 엄마들끼리 모여서 정보 주고받고 이런건 진짜 ㅋㅋㅋ 왜 저렇게들 할까싶긴했어 ㅋㅋㅋ 참 사교육 좋아한다 싶은ㅋㅋ
작성자감기기운도 기운이다작성시간23.11.14
ㅠㅠ근데 가족이 저렇게 강압적으로 가르치면 더 하기싫어짐...흥미 자체도 잃고.. 걍 공부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더라.. 오히려 다른 학원이나 과외 알아보는게 나을지두..ㅠ 나도 학생때 친오빠가 공부 가르쳤는데 그때 걍 공부에서 손 놓음.. 복학왕 나오는 수준의 지잡대만 가는 수준의 등급 나옴 그러다가 반수하고 나이들고 갑자기 공부하고싶어져서 뒤늦게 펜 잡았는데 학생때랑 비교도 안되게 잘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