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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당 51만원 버는 아주머니.JPG

작성자분홍곰젤리| 작성시간23.11.19| 조회수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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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사투리공부중 작성시간23.11.19 미친 어매이징 코리아답다...
  • 답댓글 작성자 메가박스 팝콘 작성시간23.11.19 와시발ㅋㅋㅋㅋ진짜
  • 답댓글 작성자 HelLO 작성시간23.11.19 ㅋㅌㅋㅋㅋㅋㅋㅋㅅㅂ환멸
  • 작성자 민영화는 꺼져줘 작성시간23.11.19 나도 건축 필름심심풀이로 배우다가 지금 몇달째 일하는중.. 기술직 일하면서 본건데 진짜 진입장벽은 좀 높은데 배우면 돈 엄청 벌겠다 싶음
  • 작성자 샷건의지평선 작성시간23.11.19 페이 쎈데 그만큼 임금 떼 먹히는 경우가 많음.. 일 실컷 시키고 공사업자가 튐. 공사중단.
    이 경우 일을 의뢰한 건물주도 일 열심히
    했던 기술자도 너무 힘들어.
    저 분은 경력이 오래 되어서 보장 된 업체에서도 서로 모셔 가려고 하겠다
  • 작성자 구찮슴 작성시간23.11.19 힘들긴 힘들지
    본문 같은 집은 아니지만 우리 집도 다 아빠 일 돕는데 힘들어.. 하루종일 먼지 먹어야 하고 한파에도 폭염에도 일해야 해..
    본문처럼 모시고 가는 수준이면 갑질 당하지 않겠지만.. 갑질도 건뎌야하고.. 시간, 페이 다 잘 쳐주는 곳에서 일 받거나 직원으로 들어가는 것도 천운이죠..
    우리 엄마 30년을 노가다판에서 아빠 따라 일햇는데 55살밖에 안먹었는데 몸 여기저기가 아파 아빠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여자가 부족하다는건 절대 아니고.. 일하다 보면 요령이 생겨도 힘의 차이가 있어서 자재 나르는 것도 힘들어 너무ㅜ
    나도 돕겠다고 일 따라다니다 매일 매일 온몸이 아팠어
    당장 남자들 많으니까 여자 무시하는 것도 심하고 여자라고 하면 아예 일 안주기도 해..
    남편이랑 같이 한다 하면 어 그래요? 하면서 다시 일 얘기하고..
    그리고 요즘 사람들 몸 쓰는 일 무시 안한다는데 그거 다 거짓말임.. 포터 끌고 작업복 입고 내리면 시선 자체가 달라
    관공서 자동문 설치하러 갔을 땐 애아빠가 애한테 ㅇㅇ이 지지야 얼른 나와! 너 숙제 안하고 공부안하먼 저렇게 살아 이랬음 ㅋㅋ 운이 나빴던 건지 일하면허 만난 담당 공무원을 갑질 쩔었고 무시하는 것도 엄청 심했음
  • 답댓글 작성자 크렘당주 작성시간23.11.19 맞아 가족이 비슷한일 하는데 작업복 입고 일하거나 지나가면 무례한 애아빠 애엄마들 많고.. 식당에서도 무시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 옆에서 듣는 내가 더 속상하더라. 돈은 많이벌지만 한파,폭염에 몸갈아서 일하는데ㅠㅠ
  • 작성자 예그러닝 작성시간23.11.19 나 시공사 현장인데 내가 본 기술자들 제일 많은사람 800 용역도 최저가 300이야 페이 진짜 쎄
    단점은 근무환경 졸라 열악,,,,
  • 작성자 거짓말새끼 작성시간23.11.19 기술직 한 번 배우면 평생 먹고 사는데 대신 조오오오온나 힘들어 바쁠땐 하루도 못 쉬고 주7 한달 내내 작업하고 여름 겨울에 특히 죽어남 화장실도 없거나 ㅈㄴ 더러워서 방광염생김 겨울엔 동파된다고 현장 여자화장실 걍 잠거놓음 ㅅㅂ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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