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크림소금빵작성시간23.11.20
어릴때 학교에서 특수반 언니가 벽돌들고 죽일듯이 애들 쫒아와서 너무 공포스러웠는데 뭐라고 말이 안통해서 더 무서웠어 애들 다 비명지르고 사방으로 도망치고 아직도 그때 상황이 생생함 지적장애인 차별이라고 한다해도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야...어떻게 행동할지 모르니...
답댓글작성자스페잉잉가작성시간23.11.20
222 나도 초딩때 발달장애( 같은반썻음) 남자애가 초딩인데도 키가 170넘고 뚱뚱했는데 팔들고 뭔 오랑우탄처럼 워어어어어 소리 지르면서 집 근처까지 나 따라옴 나는 전속력으로 도망가고..너무 무서웠어 그이후부터 대중교통에서 장애인남자 보면 무조건 그자리 도망감 다시 생각해도 나한텐 끔찍한기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