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롱스작성시간23.11.20
나 대딩때 단기알바로 몇번했는데 공장은 딱 방학 단기알바로 하기 좋더라..몸이 일단 축나고..잠깐 조심안하면 까딱하다 다치는 일 많아서 조심해야돼 기계들 많아서. 근데 거기서 나이도 젊은데 십년넘게 일하는 언니들 참 대단하다 느꼈어 근면성실해 보인달까..
작성자맛좋은산이작성시간23.11.20
2007년도에 수능보고 겨울에 저녁9시였나 그때부터 새벽 6시까지 핸드폰 키패드 조립하는거 공장알바했었는데 존나 불량 오지고 밤새는거 존나 적응안되서 개 졸립고 하루 하고 관뒀었음... 지금까지 그 이후로 공장에 가지않았어 존나 나때문에 불량 오지는게 민폐같아서.. 이런쪽으로는 안되겠구나 싶더라
작성자9차전지작성시간23.11.20
-쉬운 라인 들어가면 개꿀.. -빠른 라인 들어가면 개빡심 나랑 기계랑 동기화 -어른들 텃세심함 -초반에 텃세에 피말렸는데 걍 성실하게 일하니까 잘해줌(안 튀어서 그런거 아닐까) 그리고 꾀부리고 설렁설렁하는거 눈에 다 보이나봐..그런 애들은 진짜 안 좋아하심..
작성자블랙올리브작성시간23.11.20
빨리 해야하는데 거기서 불량을 찾으라네? 불량이 눈에 안보이는데요? 씀씀이 공장다니면서 커지고? 가족한테 돈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고 큰 돈 필요하면 턱턱 줄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음 근데 2교대하니까 죽겠더라 그래도 퇴직금은 받았는데 오래 할 정도는 아냐 몸 다 망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