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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가난한 사람은 저런곳에 사는구나" 소리 들었던 배우 근황

작성자갸갸겨겨교|작성시간23.11.21|조회수17,944 목록 댓글 49

출처 : 여성시대 버디제이

화상오디션 중 음소거 한줄 알았던 감독이
"가난한 사람들은 저런 작은 아파트에 사는구나"라고 말했고


그말을 들은 배우가
"나도 이 아파트가 형편없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 제게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상자 안에 살고 있는걸요. 그냥 제게 일을 준다면 괜찮아요"라 웃으며 대답

감독은 당황해서 계속 미안하다 당황스럽다 하고 끝남



인성질한 감독은 커뮤니티,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네버 해브 아이 해버 등의 에피소드 다수를 연출한 "트리스트램 샤피로" 로 밝혀지고 욕을 ㅈㄴ먹음



이후 루카스는 유포리아, 너의모든것, 화이트로투스 등 인기드라마에 출연하고

재커리 퀸토와 공동주연으로 영화를 찍기도 했는데




며칠전에 킴 카다시안 헤어스타일리스트랑 라스베가스에서 결혼했음


주례 킴 카다시안 ㅋㅋㅋㅋㅋㅋ




킴이 자기 비행기 빌려준듯


결혼 기념으로 킴 카다시안 포함해서 친구들이랑 콘서트 보러다니고 단체여행 다님




요약) 드라마에도 잘 나오고 영화주연도 계속하고
킴 헤어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남자랑 결혼해서 ㅈㄴ잘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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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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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길티글티길티 작성시간 23.11.21 "주례 킴 카다시안" 이 일곱글자가 너무 웃겨 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
  • 작성자Chloe 작성시간 23.11.21 주례가 진짜 웃곀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맥도날드 슈비버거 작성시간 23.11.22 ㅅㅂ 키미슈미트 연출?
  • 작성자스테파니정래 작성시간 23.11.22 그새 이혼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한남얘기? 누물보 작성시간 23.11.22 아니시발 사람 사는집이 다똑같지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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