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파워에
상황 설명
> 뉴진스 하니가 자기는 한국어 더 배우고 싶은데 회사 스텝이 '굳이 더 안배워도 된다, 팬들은 한국어 못해도 좋아한다'고 얘기했다는 에피소드를 라방에서 말함
> 온 커뮤에서 한국어 어눌한 걸 셀링포인트로 삼는 거냐, 소아성애 어쩌구, 미성년자 학대 어쩌구 하면서 민희진과 어도어를 존나 팸
> 하니가 '매니저 한 명이랑 가볍게 나눴던 얘기고 대표님이나 회사직원들은 내가 한국어 더 배우고 싶어하는 줄 모르고 있었다, 여러분들이 오해하는 그런 의미 아니었다'고 해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