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4082787
배우 이병헌이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청룡영화상이 이렇게 권위있는 시상식이 된 건 그 한가운데 김혜수라는 분이 30년을 한 자리에서 너무나 훌륭한 센스로 진행해왔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정말 수고하셨다"며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이병헌은 "사실 다음달에 둘째가 나온다. 태명은 버디다. 지금 집에서 지켜보고 있을 이민정과 이준우, 버디. 이 모두와 이 영광을 함께 하겠다. 나이스 버디"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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