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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상태서 떠난 스무 살 여성의 슬픈 이별

작성자톰치치| 작성시간23.11.27| 조회수0| 댓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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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우보이 비밥 작성시간23.11.28 난... 절대 못 깨울 것 같아... 낮잠을 오래 자구나 하고 보내줄래...
  • 작성자 alqx 작성시간23.11.28 근데 무슨병이였을까..
  • 작성자 하바바제발요 작성시간23.11.28 전신마취를 해야할 정도의 고통이라니... 나도 통증 너무 심해서 마약성진동제까지 써봤는데 저정도면 깨어났을때 제정신아냐... ㅠㅠ 발작일으키다가 기절 안하면 다행
    그 모습으로 마지막을 맞이하느니 평온하게 맞이하는게 서로한테 좋을듯...
  • 작성자 천조창지 작성시간23.11.28 내가 환였으면 깨고싶고 가족이면 못깨우겠어..
  • 작성자 귀햄 작성시간23.11.28 깨웠는데 마지막 인사하는건 영화같은거고 아파서 비명지르다 끝나는거 보면 더 고통일텐데....
  • 작성자 저는아무것도몰라요 작성시간23.11.28 안아프게 해줄래..깨우는건 내 욕심같아
  • 작성자 인생을즐겁게살자 작성시간23.11.28 죽음을 어느 순간엔 인정해야 하드라...ㅠㅠ 강아지 보낼 때 나도 그 심장 그거 안하고 그냥 보내줬어.. 그냥 가는 순간까지 계속 옆에 있어주고 고맙다고 말해줬어ㅠㅠ
  • 작성자 delitimid 작성시간23.11.28 ㅜㅜㅜㅜ욕심같아서는 깨우고싶은데 마지막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라면 두고두고 후회로 남을 것 같어 그냥 보낼걸 뭣하러 그랬나싶어서 가슴찢어질듯...안깨울래......ㅠㅜㅜ...
  • 작성자 양말한켤레 작성시간23.11.28 와 슬픈 일이다...
  • 작성자 민트보라 작성시간23.11.29 당사자가 깨워달라고 한거 아닌 이상 당사자 의사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면 깨우는건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진짜 넘 슬프지만 그냥 보내줄래.. 마지막까지 고통으로 몸부림치는걸 보고싶지도 않고ㅜㅠ
  • 작성자 놀자에몽 작성시간23.11.29 ㅜㅜ하...진짜 저 심정을 내가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
  • 작성자 귀ㅣㅣ차나 작성시간23.11.29 전신마취했어도 단말마의 고통이 느껴질듯... 그 전까지 최대한 고통을 모르게 보내주고 싶어..
  • 작성자 익명 작성시간23.11.29 그냥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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